
키움히어로즈는 2월 3일(목)부터 16일(수)까지 고흥거금야구장, 17일(목)부터 3월3일(목)까지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선수단 전력 극대화를 위해 스프링캠프를 가졌다.
스프링캠프 수훈 선수로는 투수 김동혁과 타자 김재현이 뽑혔다.
홍 감독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국내에서 캠프를 진행하게 됐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현장 스태프가 부상 없이 구상했던 스케줄을 잘 진행해줬다. 정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연습경기와 시범경기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키움히어로즈는 3일 대전으로 이동해 4일(금)과 5일(토)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이글스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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