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삼성 라이온즈의 파트너인 대구대학교와의 협업 중 하나로 마련됐으며 야구장에서 대학 신입생 입학식을 가진 것은 처음이다.
입학식에 앞서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50명의 신입생들이 김상헌 응원단장의 진행에 따라 역사관과 그라운드 등을 방문하는 라팍 투어를 가진 뒤 그라운드에서 입학식을 가졌다.
대학 사상 처음으로 야구장에서 입학식을 가진 삼성 라이온즈와 대구대학교는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손을 잡고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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