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은 투수 14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7명으로 30명으로 엔트리를 짰고 kt는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마찬가지로 투수 13명, 포수 2명, 내야수 8명, 외야수 7명 등 30명으로 구성했다.
kt는 KIA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와 변동이 없다.
다만 지난해 키움에서 포스트시즌에 나섰던 박병호가 올해는 kt에서 키움을 상대로 준플레이오프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병호는 올해 키움전 15경기에서 타율 0.264(53타수 14안타) 4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키움 시절 박병호와 가장 절친하게 지냈던 이정후와의 맞대결도 관심을 끈다. 이정후는 kt전 16게임에서 타율 0.400(60타수 24안타) 1홈런 12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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