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수원에서 열리는 첫 준플레이오프전를 맞아 수원시립예술단 무예24기 시범단과 수원시립합창단을 초청한다.
무예24기는 과거 화성에 주둔했던 당대 조선 최정예부대 군사들이 익혔던 무예로,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 유산 중 하나이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무예24기 시범단의 특별 공연이 열리며, 단원 2명이 시구와 시타를 한다. 애국가는 수원시립합창단이 맡는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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