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310511005753a5b6bbcc6e11634136173.jpg&nmt=19)
한국시간 오전 10시 10분 현재 하타오카 나사(일본), 베일리 타디(미국)와 함께 공동 1위에 나선 김효주는 대회 2연패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김효주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고, 1년 만에 승수 추가를 노린다.
다만 오후 조 선수들이 경기 중이기 때문에 1라운드 종료 시점에는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시부노 히나코(일본) 등 세 명이 3언더파 69타로 1타 차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한국 선수들은 올해 투어 신인인 유해란과 박금강이 나란히 2언더파 70타를 기록, 공동 7위에 올라 상위권 입상 가능성을 밝혔다.
박금강은 3월 두 차례 대회에서 모두 컷 통과에 실패했다.
박성현이 1언더파 71타로 공동 17위를 달리고 있다. 전 세계 랭킹 1위 박성현은 2019년 8월 AIG 여자오픈 8위 이후 LPGA 투어에서 '톱10' 성적이 없다.
[전경우 마니아타임즈 기자/ckw86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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