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61532170615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가 된 신지애는 이와이 아키에(일본·7언더파 209타)에게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달 초 열린 2023시즌 JLPGA 투어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우승, JLPGA 투어 통산 29승(프로 통산 63승)을 거뒀던 신지애는 시즌 두 번째 우승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2002년생인 이와이는 JLPGA 투어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 우승 상금은 1천80만엔(약 1억7천600만원)이다.
그는 지난해 J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이와이 치사토의 쌍둥이 언니로, 쌍둥이 자매가 JLPGA 투어에서 모두 우승을 달성한 건 이들이 처음이다.
전미정은 공동 26위(1언더파 215타), 황아름은 공동 29위(이븐파 216타)로 마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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