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가 열리는 골프존 카운티 오라는 2019년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이후 4년만이며 KPGA 대회로는 지난 2015년 ‘제2회 바이네르오픈’을 끝으로 8년 동안 프로선수들에게는 미지의 영역이었다.
이번 대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동(out)코스, 서(in)코스 (파72, 18hole)에서 열리며 총 1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하고 총 상금은 7억원, 우승 상금은 1억 4000만 원이다.
17번 홀인원한 선수에게는 혼다 코리아의 기존 대표 모델이자 풀체인지로 출시된 ‘올 뉴 CR-V 터보’가 부상으로 걸려있다. 12번 홀인원 기록자에겐 온열과 지압으로 근육통 완화에 최적화된 ‘3H-1100 슈페리어’ 지압침대가, 8번 홀인원 상품은 MASTER V6 의료가전과 PAUSE M2 안마 의자 그리고 CERAVOT 로봇청소기 3종 세트를 부상으로 수여한다.
지난 2006년 포카리 에너젠 오픈 1R에서 김도훈 프로가 기록한 64타가 골프존카운티 오라의 현재까지 코스레코드이다. 골프존 오픈 in 제주에서 63타 이하 기록자에게 현금는 현금 300만원을 시상한다.
‘골프존 오픈 in 제주’는 오는 4월 20일(목)부터 SBS Golf2 골프채널(1, 2R 13:00~18:00, 3, 4R 12:00~17:00)을 통해 생중계된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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