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구치의 스윙.[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211938200315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 클래식에서 단 한 번 우승한 뒤 작년에 LIV 골프로 옮긴 구치는 아직 LIV 골프에서는 우승한 적이 없다.
구치는 이날 5연속 버디를 포함해 버디 10개를 잡아내는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했다.
지난달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LIV 골프 2차 대회에서 우승했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5위에 포진했다.
마스터스에서 우승 경쟁 끝에 공동 2위를 차지해 주가를 끌어 올린 브룩스 켑카(미국)는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타를 쳤다.
마스터스에서 켑카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던 필 미컬슨(미국)도 2언더파 70타로 기대에 못 미쳤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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