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의 LPGA 투어 어센던트 대회 2라운드 경기 모습 [Getty Images via AFP]](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071242180945791b55a0d569816221754.jpg&nmt=19)
역시 하루 동안 3타를 줄인 소피아 가르시아(파라과이)가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쳐 김효주보다 2타 뒤진 2위에 자리했다.
1라운드에서 퍼트 실력을 뽐낸 김효주였지만 2라운드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전날 21개였던 퍼트수는 30개로 치솟았다.
3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낚아 기세를 올렸지만 다음 홀인 4번홀(파4) 보기로 맞바꾼 뒤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김효주는 "샷이 어제보다는 좋았지만 스코어는 그렇지 못했다"면서도 "라운드 중반에 실수도 있었지만 그린을 많이 놓치지 않은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김효주가 먼저 경기를 끝낸 뒤 '장타자' 렉시 톰프슨(미국)의 추격이 이어졌다.
하루동안 4타를 줄인 김아림은 3언더파 139타로 공동 12위, 장효준은 2언더파 140타로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연합뉴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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