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의 드라이버 스윙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071247500202591b55a0d569816221754.jpg&nmt=19)
TGL은 3명씩 6개 팀이 매주 월요일에 스크린 골프로 순위를 가리는 대회를 15차례 여는 새로운 방식의 리그로 내년에 출범한다.
최정상급 선수들이 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는 월요일에 경기를 치르면서 거액의 상금을 나눠 가지는 구조인 데다 첨단 정보통신(IT) 기술이 접목되어 새로운 수익형 골프 리그가 될 전망이다.
앞서 TGL은 저스틴 토머스, 콜린 모리카와, 잰더 쇼플리, 맥스 호마, 빌리 호셜(이상 미국), 욘 람(스페인), 애덤 스콧(호주), 저스틴 로즈, 맷 피츠패트릭(이상 잉글랜드) 등을 차례로 합류시켰다.
이번에 합류한 4명을 포함하면 LIV 골프에 앞서는 호화 군단을 꾸렸다.
김주형은 세계 골프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강한 우즈와 매킬로이가 이끄는 핵심 그룹에 포함된 셈이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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