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라운드를 치른 뒤 악수하는 람(왼쪽)과 셰플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20514001801327bf6415b9ec218236135116.jpg&nmt=19)
올해의 선수 후보는 스코티 셰플러, 욘 람, 빅토르 호블란, 로리 매킬로이, 윈덤 클라크다.
가장 유력한 선수는 셰플러와 람이다.
람은 다승 1위(4승)에 마스터스를 제패했지만 최근 LIV 골프 이적설에 휩싸여 표심을 잃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
신인왕 후보는 루드빅 아베리, 빈센트 노르만, 에릭 콜, 니코 에차바리아 등 4명이다.
아베리는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우승 트로피를 보유하고 있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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