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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골프 의류 기업 FCG코리아와 후원 계약
2023-12-14 15: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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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올댓스포츠 제공]
14일 골프 의류 전문 기업 FCG코리아는 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활동 중인 임성재와 골프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임성재는 2024년부터 와이드앵글을 비롯해 FCG코리아의 골프 의류를 입고 각종 대회에 출전한다.
와이드앵글은 "앞으로 임성재 선수와 함께 전문성을 겸비한 퍼포먼스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2024년에는 프로 선수 후원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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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 두산, 3위 도전 빨간불…곽빈 빠지고 벤자민 회복 미지수, 김원형도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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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준비하는 이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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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곽빈을 잡았다' LG 신예 박시원 데뷔 첫 승...3연전 싹쓸이
신예가 리그 최고 에이스를 잡았다.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투수전 끝에 1-0으로 이겼다.LG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LG 박시원과 두산 곽빈이 선발로 맞붙었다.승부는 한 방에 갈렸다. 0-0이던 4회초 1사에서 오스틴이 8구 접전 끝에 곽빈의 157㎞ 직구를 받아쳐 비거리 135m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36호로, 홈런 1위 김도영을 3개 차로 추격했다.신예가 그 리드를 지켰다. 박시원은 5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곽빈도 7이닝 8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홈런 한 방에 발목이 잡혔다. 다만 평균자책점 2.31, 177탈삼진으로 두 부문 1위를 지켰다.위기도
'5경기 전부 퀄리티스타트' 곽빈·'타율 0.403' 구자욱, KBO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8월 WAR 1위 자리는 두산 베어스 곽빈과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에게 돌아갔다. 2026 KBO리그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곽빈이 월간 WAR 1.58로 투수 부문, 구자욱이 1.46으로 타자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상금은 각각 150만원이다.곽빈은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2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41에 41탈삼진을 기록했다. 5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였다.구자욱은 타율 0.403(62타수 25안타)에 4홈런 17타점을 남겼다.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2.38...최원태이 되찾은 구위, 삼성을 70승 선착으로 이끌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8월 이후 치고 올라온 배경에는 오른팔 최원태(29)가 있다.최원태는 2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4피안타(2홈런) 10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6승(4패)째를 챙겼다. 시즌 승수의 절반인 3승이 8월 이후에 나왔다.수치가 반등을 설명한다. 전반기 14경기 평균자책점 4.70으로 기복이 있었던 최원태는 최근 4경기에서 3승 무패 22⅔이닝 13볼넷 52탈삼진 평균자책점 2.38을 남겼다. 구위를 되찾으며 정면으로 맞선 결과다.이날 10탈삼진은 통산 세 번째 두 자릿수 기록이다. 실점은 고승민에게 내준 연타석 홈런 2점이 전부였고, 팀은 8-5로 이겼다.최원태는 경기 후 "볼넷을 주지 않으려고 (강)민호 형 미트만 보고 던졌는데
3경기 연속 침묵한 이정후, 피츠버그전 5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82 하락
안타는 없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묶였다.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타율도 내려갔다. 0.285였던 시즌 타율은 0.282가 됐다. 지난 5월 3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초반 두 타석이 아쉬웠다. 1-0으로 앞선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우완 선발 부다 챈들러의 몸쪽 꽉 찬 공에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챌린지를 요청했으나 원심이 유지되며 삼구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초에도 챈들러의 몸쪽 공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기회는 있었다. 3-1로 역전한 5회초 2사
샌디에이고, 940만 달러 계약해놓고 35만 달러 지급… 고우석의 '희한한' MLB 첫 계약, MLB 3년 총 수입은 470만 달러(65억원)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 계약은 상당히 화려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50만 달러 보장 계약을 맺었다. 2024년 175만 달러, 2025년 225만 달러. 여기에 2026년 상호 옵션 300만 달러가 붙었고, 각종 인센티브까지 포함하면 최대 940만 달러까지 가능한 계약이었다.그런데 고우석의 MLB 연봉 내역을 뜯어보면 상당히 흥미로운 장면이 나온다.먼저, 샌디에이고가 고우석에게 실제 지급한 돈은 35만7542달러에 불과했다. 최대 940만 달러 계약을 했는데 왜 35만 달러밖에 안 될까?이유는 간단하다. 트레이드 때문이다. 고우석은 2024시즌 도중 샌디에이고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됐다. 그 결과 2024년 연봉 175만 달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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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강원 김대원, 팬 10명 중 6명이 그를 택했다...'7월의 선수상' 수상
팬들의 선택은 한 사람에게 쏠렸다.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7월의 선수상'을 받았다.김대원은 팬 투표 1천40표 중 870표를 얻어 61.8%의 지지를 확보했다.7월 성적이 근거가 됐다. K리그1 5경기에 모두 나서 2골 2도움을 올렸고, 20라운드 FC안양전에서는 K리그 통산 50골-50도움을 달성했다.부상은 미니 존 쿠퍼 웍스 3-도어 차량이다.
'덴마크에서 새 출발' 홍현석, 미트윌란 1년 임대 이적...조규성과 한솥밥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27)이 덴마크 미트윌란으로 향한다. 대표팀 동료 조규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미트윌란은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홍현석을 한 시즌 임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100만 유로(약 15억원) 미만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울산 HD 유스 출신인 홍현석은 오스트리아 LASK와 벨기에 헨트를 거쳐 2024년 독일 마인츠에 입단했으나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 지난 시즌 프랑스 낭트와 헨트에서 임대로 뛰었고, 올여름 헤르타 베를린 이적은 마감 직전 무산됐다.미트윌란은 2023년 조규성과 이한범을 영입해 수페르리가와 덴마크컵 우승을 거둔 팀이다. 이한범이 브뤼헤로 떠난 뒤 홍
몰리나만 해낸 기록, 이제 1골 2도움 남았다...울산 이동경, 국내 첫 두 시즌 연속 10-10 클럽 도전
남은 것은 1골 2도움이다. 울산 HD 이동경(28)이 국내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10 클럽(10골·10도움 이상) 가입을 눈앞에 뒀다.이동경은 K리그1 26라운드까지 25경기에서 9골 8도움을 올렸다. 공격 포인트 17개로 도움과 공격 포인트 부문 1위다.울산 공격의 지분이 압도적이다. 팀이 넣은 41골 중 41.5%가 그의 발끝에서 나왔고, 득점한 8경기에서 울산은 7승을 챙겼다. 9골 중 8골(페널티킥 2골 포함)은 왼발로 해결했다.성장 과정은 울산에서 시작됐다. 현대중과 현대고를 거쳐 2018년 데뷔한 뒤 FC안양 임대로 경험을 쌓았고, 2022년 1월 독일 2부 샬케04로 임대돼 유럽에 도전했다.유럽행은 순탄치 않았다. 발등뼈 골절로 샬케에서 1경
오후 7시 59분 25초에 승인됐다...황희찬 샬케행, 35초 남기고 성사
분데스리가 사무국의 승인이 떨어진 시각은 현지시간 2일 오후 7시 59분 25초였다.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35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의 샬케04 임대가 확정된 순간이다.샬케는 2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황희찬을 2027년 6월 30일까지 한 시즌 임대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시즌 종료 후 이적료 300만유로(약 47억원)를 지불하면 완전 이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도 담겼다.3일 WAZ와 빌트 등 독일 매체는 이 영입이 무산 직전까지 갔다고 전했다. 프랑크 바우만 샬케 스포츠 디렉터는 "서류가 모두 업로드됐다는 확인을 받았을 때 마감까지 35초가 남아 있었다"고 밝혔다.협상은 오래 막혀 있었다. 샬케
'3경기 연속 선발' 입지 굳힌 김민재...뮌헨, 포칼 첫 경기서 4-1 승리
교체 없이 90분을 지켰다.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DFB-포칼 1라운드를 통과했다.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일 오스나브뤼크에서 열린 2026-2027 DFB-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부 리그 VfL 오스나브뤼크를 4-1로 꺾었다.요나탄 타와 중앙 수비를 맡은 김민재는 올 시즌 공식전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독일 슈퍼컵 풀타임, 분데스리가 개막전 84분에 이어 이날도 끝까지 뛰었다.뮌헨은 전반 5분 로빈 마이스너에게 중거리 골을 내줬으나 해리 케인의 동점 골과 톰 비쇼프의 역전 골로 뒤집었다. 후반에는 마이클 올리세가 골키퍼 위치를 읽고 왼발로 띄워 넣었고, 후반 41분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멀티 골을 완성했다.김민재
스포츠종합
EASL 2026-2027시즌 조 편성 확정...KCC B조·소노 A조
아시아 클럽 대항전에 나설 한국 두 팀의 상대가 정해졌다.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사무국은 3일 2026-2027시즌 12개 클럽의 조 편성을 발표했다.한국 몫은 두 자리다. 지난 시즌 KBL 우승팀 부산 KCC와 준우승팀 고양 소노가 출전권을 확보했다.소노는 A조에서 알바크 도쿄(일본), TSG 고스트호크스(대만), 하스 브롱코스(몽골)와 만난다. KCC는 B조에서 마카오 호우촌,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대만), 나가사키 벨카(일본)를 상대한다.새 얼굴이 많다. 소노를 포함해 5개 팀이 처음 출전한다. 반면 류큐 골든 킹스와 2시즌 연속 4강에 오른 타오위안 파우이안은 다시 정상을 노린다.헨리 케린스 EASL 최고경영자(CEO)는 "검증된 챔피언과 새
'라이벌 신네르는 없다' 알카라스, US오픈 3회전 진출...대회 2연패 정조준
첫 세트를 빼앗기고도 흐름을 되찾았다. 남자 테니스 세계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2026 US오픈 3회전에 올랐다.알카라스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자이므 파리아(72위·포르투갈)를 3-1(4-6 6-0 6-3 6-2)로 제압했다.출발은 불안했다. 파리아의 강서브에 고전하며 1세트를 내줬다. 반전은 2세트였다. 첫 게임에서 브레이크 포인트 두 개를 걷어낸 뒤 내리 8게임을 쓸어담았고, 3·4세트까지 가져왔다.복귀 무대였다. 지난 4월 바르셀로나오픈에서 오른쪽 손목을 다쳐 넉 달 넘게 코트를 비웠다. 알카라스는 "서두르다 인내심을 잃어 1세트 서브 게임을 내줬다"며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
천안고·중앙여고, 제37회 CBS배 남녀 고등부 정상…MVP 신주원·박서윤
천안고와 중앙여고가 올 시즌 마지막 중고배구대회인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에서 18세이하 남녀부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천안고는 3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결승에서 인하부고를 세트스코어 3-1(25-20, 25-18, 20-25, 25-9)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중앙여고는 경남여고와의 결승에서 역시 3-1(25-17, 25-17, 19-25, 25-21)로 승리, 우승컵을 안았다. 15세 이하 남자부에서는 송산중이 정상에 올랐으며, 15세 이하 여자부 우승의 영예는 경해여중에게 돌아갔다. 한편 남고부 신주원(천안고), 여고부 박서윤(중앙여고), 남중부 석형도(송산중), 여중부 최민주(경해여중)가 각각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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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12인이 가려졌다. 대한배구협회는 3일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세터에는 김다인(현대건설)과 이수연(한국도로공사), 리베로에는 한다혜(SOOP)가 뽑혔다. 아포짓 스파이커는 나현수(현대건설)와 박은서(SOOP)다.아웃사이드 히터에는 주장 강소휘(한국도로공사)와 육서영(IBK기업은행), 이예림(현대건설), 김효임(GS칼텍스)이 이름을 올렸다. 미들 블로커는 박은진(정관장), 이다현(NEC 레드로케츠), 정호영(흥국생명)이다.D조에 편성된 한국은 9월 16일 홍콩전을 시작으로 17일 카타르, 18일 베트남과 만난다. 경기장은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시 파크 아레나 고마키다. 대표팀은 지난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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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3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DIGITAL SYNC (Compact ver.)’ 버전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 어딘가에 갇힌 채 CCTV로 감시당한다. 하지만 상황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탈출을 시도한다. 초반에는 푸른 톤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다가 빨간 불이 타오르는 순간 분위기가 반전된다. 떨어져 있던 다섯 멤버는 마침내 한곳에서 만나 갇혀 있던 공간을 자유롭게 누빈다.사진은 게임 속 화면처럼 연출됐다. 실제 촬영분에 픽셀과 글리치 효과를 더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느낌을 구현했다. 신비롭고 서늘한 분위기
김소현, 영화 '모둡' 출연 확정…데뷔 첫 오컬트 장르 도전
김소현이 활발한 작품 행보를 이어간다. 10월 첫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를 비롯해 드라마 '하얀 스캔들', 영화 '모둡'까지 연이어 출연을 확정했다.소속사는 1일 김소현이 영화 '모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첫 오컬트 장르 도전이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에서 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김소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하는 선옥 역을 맡았다. '굿보이', '우연일까?', '달이 뜨는 강' 등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온 그가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인물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
르세라핌, 싱글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세련된 비주얼 눈길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씨엘씨, 7인 완전체로 함께 완성한 11년의 서사…글로벌 팬들과 눈물과 감동의 재회
씨엘씨(CLC)가 홍콩에서 7인 완전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기적 같은 재회를 가졌다.CLC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홍콩 AXA 원더랜드(AXA Wonderland)에서 11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After All'을 개최했다.약 6년 만에 멤버 7인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완전체 공연인 만큼, 현장은 글로벌 K-POP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으로 가득 찼다.이번 공연은 CLC의 지난 11년 역사를 집대성한 역대급 셋리스트로 채워졌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HELICOPTER(헬리콥터)'와 'BLACK DRESS(블랙 드레스)'로 포문을 연 CLC는 'NO', 'ME(美)', '도깨비(Hobgoblin)', 'Devil', 'PePe'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퍼포먼스를
키키, 음악적 도약 이뤘다…확장된 글로벌 영향력 입증
키키(KiiiKiii)가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10일 발매된 키키의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가 각종 해외 차트에서 연일 눈에 띄는 기록을 세웠다.미니 3집은 휴양지 '와이키키(Waikiki)'에서 착안해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팀의 색깔로 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일렉트로닉 팝, 하이퍼팝,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특히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는 발매 직후 QQ뮤직 신곡 차트와 인기곡 차트, 급상승 차트, 한국 차트에 모두 진입했으며, 지난 11일 한국 차트 2위와 급상승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
문화라이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뮤지컬 '엘리자벳', 박지연·김준수 합류…황후·죽음 역 각각 4인 캐스팅
뮤지컬 '엘리자벳'이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EMK뮤지컬컴퍼니는 1일 황후 엘리자벳 역에 박지연, 죽음(Der Tod) 역에 김준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후 엘리자벳 역은 린아·이지혜·이지수·박지연, 죽음 역은 카이·서경수·고은성·김준수로 각각 4인 캐스팅이 완성됐다.'원스', '어쩌면 해피엔딩', '드라큘라'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지연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시대와 신분의 굴레 속에서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황후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김준수는 2012년 초연부터 2013년, 2018년, 2022년 10주년 공연까지 꾸준히 무
속초 활어회집 주간 매출 220% 뛰었다... 쿠팡이츠 전통시장 기획전 성과 공개
한 달간 진행된 속초관광수산시장 온라인 기획전에서 참여 매장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올랐다. 쿠팡이츠는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 '우리동네 진짜시장-속초관광수산시장' 기획전 결과를 1일 공개했다.참여 매장 전체의 쿠팡이츠 매출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87% 증가했다. 개별 매장에서는 더 두드러진 변화가 나타났다. 활어회 전문점 '민영활어공장'은 기획전 기간 주간 매출이 직전 주보다 220% 뛰었고, 홍게 도시락 전문점 '예스수산'도 96% 늘었다.이번 기획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속초관광수산시장 먹거리를 온라인으로 알리고 상인들의 판매 채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이츠는 참여 매장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30년간 물과 빛으로 시간을 쌓아온 작가... KB금융, 키아프서 김택상 특별전 연다
물과 안료가 번지고 마르는 과정을 30여 년간 캔버스에 담아온 김택상 작가의 작품이 호텔 로비나 갤러리가 아닌 미술 박람회장에서 별도 전시로 펼쳐진다. KB금융그룹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iaf SEOUL'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키아프 후원은 올해로 3년째다. 이번에는 김 작가가 작업에서 다뤄온 '시간의 축적'을 중심 개념으로 삼아 별도 전시 공간을 꾸렸다.김 작가는 물을 활용해 색이 번지고 쌓이는 과정을 작업에 담아왔다. 물과 안료뿐 아니라 빛과 바람, 시간의 흐름까지 작품 제작 과정에 개입시키는 방식이다. 대표 연작 '숨빛(Breathing
서울신라호텔, 국화 막걸리·무화과 활용한 시즌 칵테일 선봬
요리 경연 방송에서 TOP5에 오른 전통주 양조가의 국화 막걸리가 호텔 칵테일로 재탄생했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1일부터 '더 라이브러리(The Library)'에서 가을 한정 칵테일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화 시트러스 블룸'과 '피그 벨벳 베일'이다. 국화와 무화과라는 서로 다른 가을 식재료를 각각 주재료로 활용했다.'국화 시트러스 블룸'은 전통주 양조장 대표 '술빚는 윤주모'가 만든 국화 막걸리를 베이스로 삼았다. 시트러스 계열 재료를 더해 국화 향과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술빚는 윤주모는 최근 요리 경연 방송 프로그램에서 TOP5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피그 벨벳 베일'은 가을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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