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처리포트는 27일(현지시간) 트레이드 루머가 돌고 있는 15명의 선수의 최적합 행선지를 예상했다.
블리처리포트는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의 보도를 인용하며 최고의 행선지는 보스턴이라고 했다.
블리처리포트는 이어 "하지만 김하성이 가장 잘하는 것은 수비다. 그는 올해 첫 번째 골드 글러브를 획득했다. 그의 OAA는 올해 보스턴이 그를 얼마나 절실히 필요로 했는지 보여준다"며 "2024 시즌 후 그의 계약 종료는 최고의 유망주 마르셀로 메이어가 빅리그 진출을 준비하는 시기와 잘 일치할 것"이라고 했다.
메이어가 빅리그로 올라올 때까지 김하성을 활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블리처리포트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샌프란시스코 다음으로 김하성에 적합한 팀이라고 덧붙였다.
블리처리포트는 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의 말을 인용하며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최고 행선지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라고 했다.
따라서 "크로넨워스가 토론토의 레이더에 포착됐다는 보도는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케빈 키어마이어와 재계약한 후에도 토론토는 좌타 내야수가 필요하다. 크로넨워스를 영입하면 토론토는 신인 데이비스 슈나이더를 3루수로 옮길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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