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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스윙에도 비거리 쭉.. '2024년형 뉴 젝시오 프리미엄 골프공' 출시
2024-02-20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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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젝시오 프리미엄 골프공
20일,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기존보다 8% 더 부드러워지고 비교적 느린 스윙에도 비거리가 많이 나는 2024년형 뉴 젝시오 프리미엄 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 골프공에 적용된 고반발 슈퍼 소프트 아이노머 커버는 볼 스피드를 증가시키고 탄도를 높여 비거리를 늘려준다. 고반발 슈퍼 소프트 퍼스트 레이어는 스핀을 낮춰 정확도를 높여준다.
가로, 세로의 얼라이먼트 라인은 퍼팅 때 방향 잡기가 수월하다.
젝시오 골프공 판매 수익 일부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빈곤, 질병, 학대 등으로 고통받는 소외 아동의 복지 개선에 기부한다고 전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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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개최 시기를 기존 3월에서 7월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야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표면적으로는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최정예 라인업 구성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계권료와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철저한 미국식 비즈니스 논리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WBC를 시즌 중반인 7월로 옮기는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언급했다. 현재 3월에 열리는 WBC는 미국 내 최대 스포츠 행사인 대학농구(NCAA) 토너먼트 '3월의 광란' 및 각 콘퍼런스 토너먼트, 프로농구(NBA),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순위 싸움 시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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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맨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 앞두고 '이중고'...골키퍼 딜레마·일정 불리 겹쳐
아스날이 오는 일요일(현지 시간) 웸블리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을 치른다. 아르테타 감독에게는 이번 시즌 최대 4개 트로피 중 첫 번째를 거머쥘 기회다. 아스날의 마지막 카라바오컵 우승은 1993년으로, 이후 결승에서 세 차례 고배를 마셨으며 2018년에도 같은 상대 맨시티에 패했다.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결승을 앞두고 아르테타 감독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 카라바오컵 5경기를 모두 소화한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그대로 기용할지, 정규 주전 골키퍼 다비드 라야로 교체할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미러가 인용한 전 아스날 선수 폴 머슨은 "케파가 여기까지 팀을 이끌었기에 결승도 맡겨야 공평하다"면서도 "라야 역시 월
'초반 보기 2개' 흔들린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2R 단독 선두...2위와 4타 차
김효주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김효주는 버디 4개·보기 2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2위 가비 로페스(멕시코·7언더파 137타)와의 격차를 전날 2타에서 4타로 더 벌렸다.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김효주는 초반 8홀간 보기 2개로 흔들렸으나, 후반 버디 4개를 연속 추가하며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김효주는 2015년 이 대회 우승 경험이 있으며,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통산 7승을 보유 중이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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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영건 에이스' 문동주의 구속 저하가 심상치 않다. 올 시즌 한화의 강력한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 핵심 자원으로 꼽혔으나, 최근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구위 하락과 어깨 부상 여파로 인해 개막 전부터 전력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문동주는 지난 2월 어깨 염증으로 인해 WBC 국가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비시즌 기간 재활과 빌드업에 매진하며 복귀를 노렸으나, 최근 실전 등판에서 최고 구속이 140km대 후반에 머무는 등 구속 급락 현상을 보였다. 150km 중후반대를 가볍게 뿌리던 예년의 모습과는 대조적인 수치다. 김경문 감독 역시 문동주의 컨디션을 예의주시하며 로테이션 조정 가능성을 시사했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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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승만 남았다' 임성재, 발스파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와이어 투 와이어 정조준
손목 부상으로 시즌 초반 두 대회 연속 컷 탈락의 아픔을 삼킨 임성재가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부활 드라마를 써내려 가고 있다.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인니스브룩 리조트의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치러진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2언더파 69타를 쳤다. 누적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공동 2위 브랜트 스니데커·데이비드 립스키에 2타 차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지켜냈다.임성재는 지난 겨울 사회봉사 활동 중 손목 부상으로 시즌 합류가 늦어졌다. 복귀 후 첫 두 대회였던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컷 탈락했다. 세 번째 출전인 이번 대회에서 1라운드
'전지훈련 룸메이트 시너지' 삼천리 골프단, 이틀 연속 선두…KLPGA 최강 구단 향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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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의 마지막 퍼즐은 '우승' 임성재, 차분하게 집중해 마무리하겠다
손목 부상 복귀 후 연속 컷 탈락이라는 쓴맛을 삼켜야 했던 임성재가 마침내 반격의 신호탄을 쐈다.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펼쳐진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보태며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수성했다. 시즌 복귀 3주 만에 거둔 첫 컷 통과다.복귀전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단 한 차례도 언더파를 기록하지 못하고 연속 컷 탈락했던 그였다. 그러나 이번 대회 첫날 7언더파로 불을 뿜은 데 이어 2라운드에서도 안정적인 스코어를 지켜내며 완전히 다른 면모를 드
[MT포토] 최은우-김리안, 아마노 골프단의 핵심무기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1~2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매 샷마다 팀원 중 더 유리한 지점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플레이를 이어가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된다.2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6번 홀에서 아마노 선수단이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김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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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난리치더니' 노시환 307억에 '동공 지진'... 원태인·구자욱·홍창기·박동원, 도장 대신 계산기만 두드리나?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쏘아 올린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전무후무한 계약 규모가 KBO 리그 스토브리그의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다. 당초 비FA 다년 계약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원태인, 구자욱(이상 삼성), 홍창기, 박동원(이상 LG) 등 핵심 자원들의 협상 테이블에는 정적만이 흐르는 모양새다.시장의 기준점이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격상되면서 구단과 선수 측 모두 선뜻 패를 꺼내 들지 못하고 있다. 구단 입장에서는 샐러리캡 압박과 장기 계약에 따른 리스크를 고려할 때 노시환급 베팅을 재현하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반면 선수 측은 '국가대표급 핵심 자원'이라는 자부심 속에 노시환이 설정한 새로운 시장가에
삼성, 아직도 시볼드에 관심 있나? 토론토, ERA 6.75로 부진하자 방출...켈리는 15일 IL로 시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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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올핸 믿어도 돼?' 시범경기 '펑펑쇼', 정규시즌에서도 펼칠까...제2의 김도영 출현에 KIA 팬들 '열광'
KIA 타이거즈의 윤도현이 심상치 않은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터지는 장타에 KIA 팬들 사이에서는 "올해는 진짜 믿어도 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윤도현은 최근 치러진 시범경기에서 압도적인 타격감을 뽐내며 팀 타선을 이끌고 있다. 단순히 안타를 생산하는 수준을 넘어, 담장을 훌쩍 넘기는 대포를 연발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특히 타구 속도와 비거리 면에서 리그 정상급 타자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는다.광주 동성고 시절, 윤도현은 '천재 유격수'로 불리며 동기인 김도영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자원이다. 2022년 신인 드래프트 당시 김도영이 1차 지명을
시범경기 호투, 호타? 시즌은 길다! 풀타임 소화 능력이 관건...'1회성 깜짝쇼' 경계해야, 지금의 부진도 '예방주사'
역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매년 봄이면 반복되는 풍경에 속고 또 속는다. 시범경기에서 펑펑 터지는 홈런포와 150km를 상회하는 강속구에 팬들의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시범경기는 거대한 '쇼케이스'일 뿐, 본편의 흥행을 담보하지 않는다.매년 겪으면서도 우리는 시범경기 순위표를 보며 우승 후보를 점치고, 깜짝 활약을 펼치는 신예의 등장에 열광한다. 그러나 야구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144경기라는 대장정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풀타임 소화 능력'이라고. 3월의 호투와 호타가 8월 무더위 속에서도 유지될지는 별개의 문제다. 한두 번의 반짝 활약으로 주전 자리를 꿰차더라도, 상대 팀의 정밀한
'윤도현 연타석 홈런' KIA, 두산 상대 홈런 4방 폭발…11-6 대승으로 시범경기 4연패 끊어
KIA 타이거즈가 홈런 포화로 시범경기 4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왔다.KIA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6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KIA는 시범경기 3승 1무 5패를 기록했으며 두산은 6승 3패가 됐다.선발 네일은 5이닝 동안 2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에 올랐다. 반면 두산의 선발 최승용은 4이닝 6실점(2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KIA 타선은 3회초 균형을 단숨에 깼다. 선두타자 이창진이 투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고 김태군이 볼넷을 골라내며 무사 1·2루를 만들었다. 정현창은 최승용의 145km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3점 홈런을 터뜨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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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2 최연소 출장 기록 경신…16세 11개월 7일에 프로 데뷔
서울 이랜드의 16세 신인 안주완(2009년 4월 14일생)이 K리그2 역대 최연소 출장 기록을 경신하며 프로 첫발을 내디뎠다.안주완은 2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천안시티전에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약 20분을 소화했다.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프로 무대를 밟은 것으로, 종전 K리그2 최연소 기록인 박승수(당시 수원삼성)의 17세 3개월 5일을 크게 앞질렀다. K리그 통산 최연소 기록은 2002년 한동원(당시 안양LG)이 보유한 16세 25일이다.178cm·70kg의 양발잡이 측면 공격수인 안주완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2022년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한 그는 중학교 2학년이던 2023년 K리그 주니어 U15 A권
일본, 호주 꺾고 여자 아시안컵 우승...8년 만에 정상 탈환·통산 3번째 트로피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이 21일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호주를 1-0으로 제압하고 8년 만에 우승을 되찾았다.결승 골은 전반 17분 나왔다. 하마노 마이카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중거리포를 꽂으며 선제 결승 골을 만들었고, 일본은 이 한 골을 지켜내며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2014년·2018년 연속 우승에 이은 세 번째 정상으로, 북한·대만과 함께 역대 최다 우승 공동 2위(3회)에 올랐다. 최다 우승팀은 9회 우승의 중국이다.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3연승으로 C조 1위를 차지한 뒤 토너먼트에서 필리핀·한국·호주를 연파하며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6경기 합산 2
'17분 만에 교체됐던' 킨스키, 비카리오 탈장 수술로 설욕 기회...토트넘 잔류 싸움엔 '악재'
잔류 경쟁 중인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골키퍼(30)가 탈장 수술을 받는다.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가 다음 주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럽 측은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며, 4월 내 복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현재 7승 9무 14패(승점 30) 16위로 강등권에 걸쳐 있는 토트넘에는 뼈아픈 소식이다. 비카리오는 올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79차례 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세이브 7위에 올라 있다.비카리오의 이탈로 자연스럽게 백업 킨스키(23)에게 출전 기회가 돌아올 전망이다. 킨스키는 지난 11일 챔피언스리그 16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선발로 나섰다가 초반 연속 실수로 전반 17분 만에 교체되는 굴욕
전북, 대전 꺾고 2연승…이동준 '공간 비어서 단독 찬스 만들었다'
3월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과 전북현대의 경기가 전북현대의 승리로 끝났다.승장이 된 정정용 전북 감독은 "먼저 우리 팬분들에게 같이 승리를 나눌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부족한 부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록 이겼지만 볼 점유율에서 밀린 것에 대해서는 "점유율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이기는 게 중요하다"며 "상황에 따라서 상대 진영에 역동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을 연습하겠다"고 말했다. 공중볼 경합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인 모따와 티아고에 대해서는 "제공권이 좋은 선수들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반면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맨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 앞두고 '이중고'...골키퍼 딜레마·일정 불리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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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31] 북한에서 '레트(let)'를 왜 '다시하기'라고 말할까
‘레트’는 영어 ‘let’를 발음대로 표기한 외래어이다. 탁구나 테니스 등에서 서브한 공이 네트를 스치고 코트에 들어가거나, 상대가 미처 준비하지 않은 때에 서브하는 일을 뜻한다. 서브에서 레트가 발생하면 다시 하면 된다. (본 코너 1042회 ‘탁구에서 왜 ‘레트(Let)’라고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 등에 따르면 ‘let’는 방해하다는 뜻을 가진 고대 색슨어 ‘lettian’이 어원이며, 고대 영어 ‘’lettan’을 거쳐 12세기부터 현대 어법으로 사용했다. 영국에서 테니스 규칙이 만들어진 1870년대 이전부터 테니스 용어로 사용했다고 한다. ‘let’의 또 다른 어원설은 영어 ‘net’와 의미가 같은 프랑스어 ‘finet’에서 유래했다는
"시기가 맞지 않았다"...NBA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백악관 방문 패스
NBA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백악관 방문을 하지 않겠다고 2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구단은 "백악관과 소통해왔으며 그동안의 소통에 감사하지만, 시기가 맞지 않았다"고 밝혔다. 선더는 22일 워싱턴 위저즈와의 원정 경기를 위해 워싱턴DC를 방문할 예정이었다.미국에선 주요 프로 스포츠 우승팀이 다음 시즌 워싱턴DC 원정 기간에 백악관을 방문하는 것이 관례다.트럼프 취임 이후 이 같은 거부 사례는 반복되고 있다. NBA에선 2016-2017시즌 우승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방문 거부 의사를 밝히자 백악관이 초청을 취소한 바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
'조수연 혼자 10골 5도움' 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에 27-25 역전승...포스트시즌 불씨 살려
서울시청이 21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부산시설공단과의 경기에서 27-25로 역전승했다.이로써 서울시청은 5승 3무 8패가 됐다. 한 경기를 덜 치른 4위 경남개발공사(6승 2무 7패)와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히며 포스트시즌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여자부는 8개 팀 중 4위까지 포스트시즌 진출권이 주어진다.경기 종료 10분 전까지 20-21로 끌려가던 서울시청은 우빛나·조수연·오예나가 연속 득점을 올리며 흐름을 가져왔다. 부산시설공단이 권한나·원선필의 득점으로 추격하자, 조수연이 7m 스로와 9m 중거리포를 연달아 꽂아 3골 차로 달아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조수연은 이날 혼자 10골 5도움을 기록하며
소노 손창환 감독, 9연승에도 긴장 늦추지 않아…"연승하는 팀엔 항상 위기가 온다"
고양 소노가 구단 최다 9연승을 질주하고 있지만, 손창환 감독의 표정은 마냥 밝지 않다.21일 현대모비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손 감독은 "지금의 흐름이 끊어지는 상황이 걱정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다"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의 우려는 이날 경기에서 현실이 될 뻔했다.소노는 1쿼터부터 앞서나가 2쿼터 한때 19점 차까지 벌렸으나, 이후 급격히 흔들리며 전반을 6점 차(44-38)로 마쳤다. 3쿼터엔 역전까지 허용했다. 종료 0.8초를 남기고 나이트의 자유투 3득점으로 79-79 동점을 만들며 극적으로 연장을 끌어냈고, 연장에서 켐바오가 8점을 책임지며 90-86 신승을 완성했다.경기 후 손 감독은 "오늘이 '그날'인 줄 알았다"고 솔직히 털
'패색 짙던' 소노, 0.8초 남기고 기사회생...연장까지 가서 현대모비스 잡고 9연승 질주
고양 소노가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90-86으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소노는 지난달 14일부터 9연승을 질주, 26승 23패로 5위를 유지했다. 9연승은 이번 시즌 10개 구단 최다이자 구단 역사상 최다 기록이다. 소노는 홈에서만 10연승을 이어갔고, 현대모비스 상대로는 4연승을 거뒀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원정 10연패와 함께 8위(17승 31패)에 머물렀다.경기 흐름은 극적으로 흘렀다. 1쿼터 나이트 12점·켐바오 10점을 앞세워 28-16으로 달아났던 소노는 2쿼터 39-20까지 벌렸으나, 모비스의 추격 속에 44-38로 줄어든 채 전반을 마쳤다.3쿼터 종료 직전엔 서명진의 버저
엔터테인먼트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SF9, 스페셜 앨범 ‘About Lov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감성적인 분위기
SF9(에스에프나인)이 감성적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어바웃 러브)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순차적으로 오픈된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SF9은 시간대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개인 포토에서는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고, 단체 포토에서는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뫼비우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앨범 'AFTER CRY' 24일 발매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24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AFTER CRY'를 발매한다. 지난해 6월 'F Girl'로 데뷔한 후 11월 'I DONT CARE'를 발표했던 이들의 첫 정식 앨범이다.오프닝 트레일러에서 'CHAPTER 1. AFTER CRY', 'CHAPTER 2. WE BLOOM', 'CHAPTER 3. BEYOND THE LIMIT'이라는 문구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를 예고했으며, 이번 앨범이 그 시작이다.11일 선공개된 'Shapeshifter'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바뀌는 구성과 멤버들의 팔색조 매력이 호평받으며, 뮤직비디오는 18일 정오 기준 882만 뷰를 돌파했다.히트 메이커들의 참여도 기대를 높인다. 총 5트랙 중 선공개곡과 타이틀곡 'Bittersweet'
누에라 'POP IT LIKE', 초동 24만 장 커리어 하이…MV 최초 천만 뷰 돌파
누에라가 약 9개월 만에 컴백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POP IT LIKE' 활동을 이어간다.16일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가 한터차트 기준 초동 24만 장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12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스타일링과 유니크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빛냈다.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타이틀곡 'POP IT LIKE'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데뷔 후 첫 천만 뷰 기록을 세웠다. 중국 도우인에서는 챌린지 차트, 엔터 차트, 메인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이번 앨범은 데뷔부터 이어온 '에이전트' 서사를
방탄소년단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21일 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단독 생중계된다.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다.공연 총괄은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맡았다.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마돈나·비욘세·리아나 무대 등을 연출한 그의 참여로 단순 중계를 넘어선 새로운 라이브 시청 경험이 기대된다.넷플릭스는 공연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 속 방탄소년단의 묵직한 아우라와 정규 5집 'ARIRANG'을 상징하는 조명이 완전체 컴백에 대한 열기를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인프렌즈 협업 봄 프로모션 4월 1일부터 진행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호텔 6층 야외 가든과 테라스는 브라운, 샐리 메가벌룬과 봄 시즌 콘셉트로 연출된다.호텔 단독으로 호텔리어 유니폼을 입은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을 출시하며,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쟈뎅 디베르는 6가지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브라운 쿠키를 올린 '스쿱 브라운', 체리 블라썸 가나슈의 '봉봉 브라운' 초콜릿, '피크닉 브라운' 쁘띠 케이크,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블루밍 브라운' 등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애프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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