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에 따르면 봄은 지난 주 타율 0.567(30타수 17안타)에 2루타 8개, 홈런 1개를 쳐 OPS 1.514를 기록했다. 타점도 8개나 올렸고 6경기 멀티 안타를 기록했다.
봄은 올 시즌 29경기에서 타율 0.365를 기록 중이다. 2루타가 12개이고 홈런도 4개 쳤다. 타점이 26개이고 볼넷도 14개나 얻었다. 출루율은 0.441이고 OPS는 1.056이다.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뉴욕 양키스의 1루수 앤서니 리조가 선정됐다.
리조는 타율 0.407/0.429/0.926, 4홈런, 7타점, 287 wRC+를 기록했다.
리조는 3월 29일부터 4월 22일까지 0.235/0.316/0.294의 빈약한 슬래시 라인과 85 wRC+를 기록했다. 특히 홈런이 1개에 불과했다.
게다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3타수 무안타로 한 주를 시작했다. 그러나 24일부터 4월 29일까지 완전히 반등했다. 두 경기 연속 홈런을 치는 등 3경기 멀티 안타를 기록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마지막 두 경기에서는 8타수 7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29일 경기에서는 3개의 장타 포함 4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마지막 타석에서는 통산 300번째 홈런을 ㅌ터뜨렸다. 덕분에 시즌 슬래시가 0.277/0.341/0.446로 향상됐고 wRC+도 131로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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