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파리 마스터스 건너뛴다" 조코비치...ATP 파이널스만 남아
2025-10-22 13:19:1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노바크 조코비치 / 사진=연합뉴스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27일 개막하는 파리 마스터스에 불참한다.
22일 소셜 미디어로 밝혔다. 올해 메이저 외 8개 대회만 출전했다.
1987년생 조코비치는 올해 마스터스 9개 중 5개만 나갔다. 5월 로마부터 8월 신시내티까지 3개 연속 불참했고, 이달 초 상하이에는 출전해 4강에 올랐다.
마지막 마스터스인 파리도 건너뛰고 11월 ATP 파이널스만 남았다. 작년에는 파이널스도 불참했다.
지난주 사우디 식스 킹스 슬램에는 나가 6명 중 4위를 기록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작년 예선 탈락에서 올해 한국 최고 순위로...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3위
오수민(신성고)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인 단독 3위를 달성했다.오수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365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합계 9언더파 207타로 대회를 마쳤다. 종전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은 2023년 임지유의 공동 5위였다.2019년 창설된 이 대회는 1·2라운드를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에서 치른 뒤 상위 30명이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최종 라운드를 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는 5년간 출전권과 해당 시즌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초청권을 얻는다.오수민은 "작년엔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는데, 올해
생애 첫 홀인원 기운 받아 우승까지… 고지원,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정상’
고지원이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정상에 올랐다.고지원은 5일 경기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2위 서교림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1억 8000만 원이다. 제주 출신의 고지원은 내륙에서 열린 대회 첫 우승을 했다. 이 대회 전까지 고지원은 개인 통산 2승을 따냈다. 지난해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와 11월 에쓰오일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는데, 두 대회 모두 제주에서 열렸다.또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선두를 유지하며 통산 3승째를 와이어 투 와이어
20대 초반이 KLPGA 개막전을 통째로 삼켰다...기존 강자 컷 탈락 속 세대교체 신호탄
2026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이 세대교체를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프로 4년 차 고지원(22)은 5일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더 시에나 오픈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깜짝 우승 이후 S-OIL 챔피언십까지 거머쥔 고지원은 올 시즌 개막 2경기 만에 다시 정상에 서며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했다.상위권은 어린 선수들 차지였다. 준우승은 지난 시즌 신인왕 서교림(20), 단독 3위는 올 시즌 루키 양효진(19)이 이름을 올렸다. 서교림은 173cm 장신에서 나오는 장타와 아이언 정교함을 앞세웠고, 양효진은 4라운드 내내 두 자릿수 언더파
[MT포토] 최예본-이세영-최민경, 다정하게 브이
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최예본이 이세영, 최민경과 함께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박성현
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박성현이 1번 홀에서 경기 하고 있다.
골프
'두 우승 후보 모두 흔들린다' 매킬로이·셰플러 불안한 마스터스...김시우·임성재도 출격한다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9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91명이 참가해 '그린 재킷'을 겨룬다.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세계 2위)는 지난해 17번째 출전 끝에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그러나 올 시즌 허리 부상으로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기권하고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46위에 그치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최근 두 대회에서 20위권에 머물며 4주 만에 실전에 나선다. PGA 투어는 "매킬로이는 건강, 셰플러는 폼에 물음표가 붙은 채 마
KLPGA iM금융오픈 9일 개막...임진영·고지원 2연승 vs 김민주 방어전
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 원)이 9일부터 나흘간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연속 우승 도전과 타이틀 방어가 맞붙는 구도로 주목받는다. 태국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따내며 현재 상금·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임진영은 "위험 요소를 철저히 피하는 전략으로 톱10 진입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을 제패하며 투어 통산 3승을 거둔 고지원은 "비시즌에 공들인 쇼트 게임과 롱퍼트 거리감을 살려 경기를 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첫 승을 신고한 디펜딩 챔피언 김민주는 "부담보다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보스골프, KPGA 장유빈·조우영 후원… 남자 선수 라인업 강화
아이엠탐이 전개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보스골프는 KPGA 투어 장유빈·조우영과 2026년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계약을 통해 두 선수는 보스골프 의류를 착용하고 국내외 투어에 출전하며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한다. 장유빈은 2023년 군산CC 오픈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하며 주목받은 이후 프로 전향 후에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2024년 KPGA 코리안 투어에서는 다수의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며 대상과 상금왕을 동시에 차지했다. 조우영 역시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유망주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26년 아시안투어 개막전 우승으로 시즌 초반 상승
소골프 김포공항점, 새벽 1시까지 ‘골프연습장’ 운영
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약 300야드 비거리와 175타석 규모를 갖춘 골프연습장이다. 야간 개장 기간에는 가격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매일 밤 11시 이후 현장 키오스크 결제 시 1만78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쇼골프 관계자는 “최근 골프연습장 이용 트렌드는 시간과 효율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야간 개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골프연습장 선택의 기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내게 맞는 최적의 웨지 조합”... 타이틀리스트, 보키 웨지 익스피리언스 투어 오픈
타이틀리스트가 웨지 피팅 서비스, ‘보키 웨지 투어 익스피리언스’를 국내 공식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보키 웨지 투어 익스피리언스’는 기존에는 경험하기 쉽지 않았던 숏게임 피팅을 제공하며, 새로운 기준의 보다 정교한 웨지 피팅 서비스를 선보인다. 서비스는 외부 환경에서 진행되는 특성을 반영해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 현재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보키 웨지 전문 피터와 일대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골퍼의 쇼트게임 스타일과 스윙 특성을 면밀히 분석해 최적의 로프트와 그라인드, 바운스 조합을 찾아간다. 피팅 과정은 숏 아이언의 거리 간격을 기준으로 로프트를 정하고, 스윙 형태
야구
류현진, KBO 통산 1500탈삼진 달성...최고령·최소 경기 두 기록 동시 경신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7일 인천 SSG전 선발 등판에서 KBO 통산 1500탈삼진을 달성했다. KBO 역사상 7번째다.1회말 에레디아를 상대로 142㎞ 직구 두 개로 스트라이크를 잡은 뒤 낮게 떨어지는 129㎞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하며 기록을 완성했다.류현진은 이 기록을 39세 13일에, 246경기 만에 달성하며 최고령(종전 송진우 36세 5개월 26일)과 최소 경기(종전 선동열 301경기) 두 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웠다. MLB 10시즌 934탈삼진까지 합산하면 한미 통산 2434탈삼진이다.2006년 데뷔 이후 지난 시즌까지 9시즌 연속 100탈삼진(역대 4번째)을 기록한 류현진은 올 시즌 10시즌 연속 도전에 나선다. 현재 KBO 통산 탈삼진 순위는 양현
뜨거웠던 삼성 김성윤,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 이탈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삼성은 7일 김성윤 대신 외야수 김태훈을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성윤은 4일 수원 KT전 도중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됐다.이번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385(26타수 10안타)를 기록하던 김성윤은 시범경기에서도 11경기 타율 0.563(32타수 18안타)으로 최다 안타 1위를 차지하며 삼성 타선의 활력소 역할을 해왔다.한편 같은 날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던 유격수 이재현은 7일 광주 KIA전 선발로 복귀한다.
단독 선두 SSG, 이숭용 감독의 경고 '선발이 더 버텨줘야 한다, 그게 제일 관건'
SSG 랜더스가 4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이숭용 감독은 7일 한화전을 앞두고 "선발 투수들이 더 버텨줘야 한다. 그래야 불펜이 과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며 선발진의 분발을 촉구했다.현재 SSG는 선발이 흔들리면 타선이 역전하고 필승조가 마무리하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롯데전에서 베니지아노가 5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으나 타선이 역전했고 시즌 유일한 1패인 키움전은 타케다가 4⅔이닝 5실점한 뒤 타선까지 침묵하며 무너졌다. 이날 다시 선발로 나서는 타케다에 대해 감독은 "날씨가 더 풀리면 좋아질 것"이라며 90구 등판을 예고했다.타선 지표는 화려하다. 팀 득점(68점)·타점(62점)은 리그 1위, 팀 타율(0.310)과 홈런(1
라미레스, 클리블랜드 108년 역사 최다 출장 기록 경신...1620경기 달성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호세 라미레스(33)가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라미레스는 7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해 클리블랜드 통산 1620번째 경기를 소화하며 108년 묵은 구단 최다 출장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테리 터너가 1904~1908년에 세운 1619경기였다.2013년 9월 대주자로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처음 입은 라미레스는 이후 14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뛰며 타율 0.278·286홈런·954타점·289도루를 기록했고 7번 올스타에 선정됐다. 구단 125년 역사 최초로 250홈런-250도루를 달성한 선수이기도 하다.공식 기록이 성립된 5회 이후 관중의 기립박수 속에 3루 베이스를 기념품으로 받은
김혜성, 10일 후 마이너행? 베츠 "옆구리 부상 회복 광속"...조기 복귀 시사, 프리랜드 강등 가능성도
오른쪽 옆구리(복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지 하루 만인 월요일, LA 다저스의 유격수 무키 베츠가 현재 회복 상태에 대해 매우 고무적인 소식을 전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그는 부상을 당했을 당시 예상했던 것보다 "빛의 속도로 앞서가고 있다"며 빠른 회복세를 자신했다. 그는 "솔직히 통증이 느껴지지도 않는다"며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상태가 좋다"고 덧붙였다.베츠는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프레디 프리먼의 2루타 때 1루에서 홈으로 쇄도하던 중 오른쪽 옆구리에 '약간의 찌릿함'을 느껴 교체됐다.구단 측은 처음에 이번 부상을 허리 통증으로 설명했으나, MRI 검사 결과 옆구리 부상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베츠는 어느
축구
무고사, 멀티 골로 인천 시즌 첫 연승 견인...K리그1 6라운드 MVP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고사가 K리그1 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무고사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무고사는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0분 감각적인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추가 골을 보태 2-1 승리를 이끌었다.시즌 5·6호 골을 한꺼번에 몰아넣은 무고사는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올 시즌 첫 연승을 거둔 인천은 탈꼴찌에 성공하며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다.6라운드 베스트 매치도 인천-김천 경기가 선정됐다. 베스트 팀은 강원FC로, 강원은 4일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강투지·모재현·이유현의 득점으로 3-
김기동 감독, K리그1 2~3월 이달의 감독...서울 개막 4연승 이끌며 역사 새로 써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026 K리그1 첫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2026시즌 2~3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김기동 감독을 발표했다. 서울은 2~3월 K리그1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개막 4연승을 달성했다. 인천(2-1)·제주(2-1)·포항(1-0)을 꺾은 데 이어 광주전 5-0 대승으로 마무리한 서울은 이 기간 10득점 2실점이라는 압도적인 공수 밸런스를 기록했다. 개막 4연승은 서울 구단 역사상 최초다.김 감독은 개인 통산 5번째이자 서울 부임 후 두 번째 수상이다. 포항 시절 세 차례(2019년 9월·11월, 2020년 9월), 서울에서 2024년 8월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 김현석(울산)·이정효(수원 삼성)·박건
손흥민, MLS 전반 4도움 역사적 기록...6라운드 베스트11 선정
손흥민(33·LAFC)이 MLS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우며 올 시즌 첫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MLS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2026시즌 6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공격수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5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4도움을 기록해 LAFC의 6-0 대승을 이끌었다.손흥민은 전반 7분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을 유도한 뒤 전반 20·23·28분 부앙가의 해트트릭과 전반 39분 팔렌시아의 골까지 배달하며 전반 5득점에 모두 관여했다. 한 경기 4도움은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MLS 역사에서 한 하프에 4도움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후반 5도움)에 이어 손흥민이 두 번
케인, UCL 8강 레알전 출전 가능성 높아...음바페도 무릎 부상 변수
발목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했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하루 앞두고 팀 훈련을 정상 소화하며 출전 가능성을 키웠다.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케인은 6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뮌헨 훈련에 완전히 참여했다. 케인은 지난 3월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중 발목을 다쳐 일본전에 결장했고 뮌헨 조기 복귀 후에도 실내 훈련만 소화하며 지난 주말 프라이부르크전에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콩파니 뮌헨 감독은 "케인이 오늘 훈련을 많이 소화한 것이 중요하다. 경기 당일까지 기다린 뒤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키미히는 "케인은 골잡이이자 팀의 확실한 리더"라며
A매치 복귀 후 배준호·백승호 나란히 무득점·팀 패배...이영준도 4연패 합류
홍명보호 3월 A매치를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배준호(스토크시티)와 백승호(버밍엄시티)가 나란히 공격포인트 없이 팀 패배를 지켜봤다.배준호는 7일(한국시간) 더비 카운티와의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경기에 전반 35분 부상 교체로 투입됐다. 후반 33분 다시 교체되기까지 슈팅을 한 번도 때리지 못했고 스토크시티는 후반 두 골을 내주며 0-2로 완패해 13위로 내려앉았다.백승호는 입스위치 타운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으나 전반에만 그쳤다. 버밍엄은 전반 32분 선제에 성공했으나 전반 막판 연속 2실점으로 역전패, 3연패로 16위까지 떨어졌다.스위스에서 뛰는 이영준(그라스호퍼)도 시온과의 슈퍼리그 홈 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스포츠종합
경복고·용산고,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첫 승 신고
경복고와 용산고가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에서 나란히 첫 승을 올렸다.지난 3월 춘계연맹전 우승팀 경복고는 7일 전남 영광스포티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예선 E조에서 낙생고를 맞아 송영훈(28점) 윤지원(28점)이 공격을 주도하며 129-41로 압도적인 점수차로 낙승을 거두었다.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노리는 경복고는 이날 경기 초반 내외곽포가 활발하게 터지며 34-17로 크게 리드를 잡았다. 2쿼터서 단 2점만을 허용하며 일반적인 경기를 펼친 경복고는 전반을 64-19로 일방적으로 앞섰다. 후반들어서도 경복고는 공세를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 점수차이를 더욱 벌려나가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또 지난해 대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스페인 세계선수권 출전...2부 리그 승격 도전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세계 무대 승격을 향한 재도전에 나선다.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부터 18일까지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리는 2026 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1 그룹 B(3부 리그)에 출전한다. 우승팀은 내년 디비전 1 그룹 A(2부 리그)로 승격된다.지난해 5위에 그친 대표팀은 '2023은 우리의 것이었다. 다시 그렇게 될 것이다'를 대회 구호로 내걸었다. 5전 전승 우승을 차지했던 2023년 수원 대회의 재현을 목표로 한다.전술 방향은 '공격적 하키'다. 수원시청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는 가운데 NCAA에서 활약 중인 김태연(세인트로런스대)·김나연(머시허스트대)과 캐나다 온타리오 하키 아카
천안고, 현일고 꺾고 2026 한국중고배구 1차연맹전 2연승
천안고가 현일고를 물리치고 2026 한국중고배구 1차연맹전에서 2연승을 올렸다. 천안고는 7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D조 예선에서 현일고를 상대로 빼어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공략, 세트스코어 3-1(25-18, 18-25, 25-20, 25-17)로 따돌렸다. 이로써 천안고는 2승째를 올리며 조 선두에 올랐다. 천안고는 이날 첫 세트를 25-18로 따내 기세를 올렸으나 2세트서 현일고의 반격으로 18-25로 내주며 균형을 이뤘다. 3세트들어 천안고는 초반부터 안정적인 전력을 찾으며 앞서 나가기 시작, 25-20으로 승기를 잡았다. 한편 18세이하 여자부 B조 예선에선 경남여고가 결정률 높은 공격을 앞세워 강릉여고를 3-1(25-21,
웸반야마, 갈비뼈 부상으로 후반 결장...샌안토니오는 필라델피아에 115-102 승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핵심 웸반야마의 갈비뼈 부상이라는 변수를 만났다.7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웸반야마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홈 경기 2쿼터 도중 폴 조지와 강하게 충돌하며 라커룸으로 향했다. 전반 종료 6분 49초를 남기고 벤치로 복귀해 재투입됐으나, 전반 종료 44.3초를 남기고 스스로 교체를 요청하며 다시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후반전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구단은 부상 관리를 위한 결장을 발표했다.미치 존슨 감독은 "전반 막판 다시 코트로 돌아온 것은 긍정적"이라면서도 정확한 부상 정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웸반야마는 이날 부상 전까지 약 15분 40초 동안 17점·5리바운드·3블록슛을 기록
'아직 남자 챔프전 2패 후 역전 우승 없다' 현대캐피탈, 4차전 이긴다면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간다
남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캐피탈이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3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완승하며 시리즈 전적을 2-1로 만들었다.1·2차전을 모두 내주고 홈으로 돌아온 현대캐피탈은 2차전 막판 레오의 서브 아웃 판정 논란을 동력으로 삼았다. 관중석에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문구가 적힌 대형 플래카드까지 등장하며 경기장이 하나가 됐다. 현대캐피탈은 정한용에 이어 교체 투입된 이든까지 목적타 서브로 제압하며 상대 리시브를 철저하게 무너뜨렸다.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4차전도 상대 아웃사이드 히터를 향한 목적타 서브 전략을 유지하되 코트를 더 넓게 쓰겠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영파씨, 7일 디지털 싱글 발매…데뷔 첫 디지코어 장르 도전
영파씨가 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발매한다.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의 곡으로, 다양한 샘플 매시업과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당돌하고 유쾌한 팀 색깔로 담아냈다.소속사는 6일 영파씨가 5일 공식 유튜브에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식당, 골목, 거리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거침없는 일탈에 나선다. '오늘 절대 안 잔다'라는 문구처럼 5인 5색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밤을 채웠다.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비주얼과 과감한
방탄소년단 'ARIRANG',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한국 가수 최초
방탄소년단이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SWIM'으로 방송 출연 없이 '인기가요', '음악중심', '뮤직뱅크', '엠카운트다운', '쇼! 챔피언'에서 통산 9관왕을 달성했다.정규 5집 'ARIRANG'의 글로벌 롱런도 계속된다. 6일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이 앨범이 '빌보드 200'(4월 11일 자)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주차 18만 7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으며, 순수 앨범 판매량 11만 4000장, SEA 유닛 6만 5000장, TEA 유닛 8000장으로 집계됐다.'ARIRANG'은 발매 첫 주 64만 1000 유닛으로 2014년 빌보드 유닛 집계 도입 이후 그룹 앨범 기준 주간 최다 성적을 세웠고, 순수 판
빌리, 5월 데뷔 첫 정규앨범 발매 'GingaMingaYo' 후속 서사 예고
빌리가 5월 중 데뷔 첫 정규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소속사가 6일 밝힌 이 앨범은 글로벌 히트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수록된 미니 2집 'chapter one'의 연장선으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빌리는 '콘셉추얼 K팝 아이콘'으로서 탄탄한 음악성을 인정받아왔다. 'RING ma Bell', 'EUNOIA', 'trampoline' 등 히트곡이 TIME, 빌보드, 애플뮤직, NME 등 해외 유수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K팝 앨범·노래로 선정됐다.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K팝 음반 후보에 올랐고, DAZED가 2022년과 2024년 선정한 최고의 K팝 노래에도 이름을 올
BTS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 통했다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 1위,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인.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이 앨범의 성공 비결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가 주요하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승부수 초대형 송캠프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2025년, 방시혁 의장은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들을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한 뒤 음악작업에 몰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방탄소년단 'ARIRANG', 초동 416만 장 자체 신기록…애플뮤직 115개국 1위
방탄소년단이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이 수록곡 'Body to Body'의 민요 '아리랑' 구간에서 떼창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정규 5집 'ARIRANG'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 앨범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2020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섰다. 발매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고,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팔리며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압도적이다.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