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스포츠는 최근 '재기를 노리는 주목할 선수들' 기사에서 올해 부진했던 8명 중 한 명으로 김주형을 소개했다.
지난해 말 세계 랭킹 21위였던 김주형은 현재 105위로 밀려났다. 올해 PGA 투어 26개 대회에 출전해 1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가 유일한 톱10 성적이다.
다만 "시즌 막판 다소 좋아지는 모습이 보였고, 투어 선수 중 아직 젊은 편"이라며 반등 가능성에 주목했다. 함께 선정된 재기 후보는 윈덤 클라크, 조던 스피스, 리키 파울러, 토니 피나우, 맥스 호마 등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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