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일반

'우승하면 40억원' 호주오픈, 남녀 단식 상금 19% 인상...총상금 1,087억

2026-01-07 12:25:00

2025년 호주오픈 여자 단식 우승 키스. 사진[EPA=연합뉴스]
2025년 호주오픈 여자 단식 우승 키스. 사진[EPA=연합뉴스]
올해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테니스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415만 호주달러(약 40억5천만원)로 책정됐다.

호주테니스협회는 7일 올해 호주오픈 상금 규모를 발표했다. 단식 우승 상금은 지난해 350만 호주달러에서 19% 인상됐다. 대회 총상금도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087억원)로 지난해 9,650만 호주달러 대비 16% 증가했다. 본선 1회전 탈락자도 15만 호주달러(약 1억4천만원)를 받는다.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는 지급 통화가 모두 다르다. 지난해 기준 단식 우승 상금은 US오픈 500만달러(69억4천만원)가 가장 많았고, 윔블던 300만파운드(55억8천만원), 프랑스오픈 255만유로(39억5천만원), 호주오픈 350만 호주달러(31억6천만원) 순이었다.
올해 호주오픈 예선은 12일, 본선은 18일에 시작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