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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는 라킨타, 매킬로이는 두바이...세계 1·2위 2026 새 시즌 각자 출발

2026-01-09 13:56:41

셰플러의 아이언 샷. / 사진=연합뉴스
셰플러의 아이언 샷.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로 새 시즌 첫 발을 뗀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셰플러의 출전 소식을 알렸다. 대회는 22일부터 나흘간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다.

PGA 투어 2026시즌은 15일 하와이 소니오픈으로 개막하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두 번째 정규 대회다. 셰플러와 함께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샘 번스, 패트릭 캔틀레이, 벤 그리핀(이상 미국) 등이 출전한다.
셰플러는 2024년까지 5년 연속 이 대회에 나섰으나 지난해에는 손 부상으로 불참했다.

한편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5일 UAE에서 개막하는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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