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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수비수 김원준 2년 재계약 후 창원FC로 임대...K3서 실전 경험 쌓는다

2026-01-20 14:20:33

부천과 2년 재계약한 수비수 김원준. 사진[연합뉴스]
부천과 2년 재계약한 수비수 김원준.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첫 시즌을 앞둔 부천FC가 센터백 김원준(21)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뒤 K3리그 창원FC로 임대 보냈다고 20일 발표했다.

188cm 장신의 왼발잡이 중앙수비수 김원준은 동아대 진학 후 센터백으로 전향해 주목받았다. 지난해 부천에 입단해 11월 23일 화성FC전에서 프로 데뷔 무대를 밟았다.

이영민 감독은 "피지컬과 왼발 빌드업이 뛰어난 선수지만 경험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실전에서 성장해 복귀하면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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