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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되, 인터밀란에 3-1 완승...UCL 돌풍 이어가

2026-02-19 14:15:00

골 넣고 기뻐하는 보되/글림트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골 넣고 기뻐하는 보되/글림트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보되/글림트가 19일 UCL PO 1차전 홈에서 인터밀란을 3-1로 제압하며 돌풍을 이어갔다. 1골 2도움 카스페르 회가 맹활약했다. 25일 밀라노 원정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16강에 오른다.

전반 20분 회의 백힐 패스를 받은 페트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0분 에스포지토가 터닝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20세 에스포지토는 인터밀란 역대 최연소 이탈리아인 UCL 토너먼트 득점자로 기록됐다.

그러나 후반 보되/글림트가 연속골을 터뜨렸다. 후반 16분 회 패스→하우게 슈팅, 3분 뒤 회가 직접 쐐기골을 넣었다.
노르웨이 리그 2위 보되/글림트는 리그 페이즈 막판 맨시티 3-1, 아틀레티코 2-1 역전승을 거두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맨시티 주장단은 원정 팬 374명의 입장권 비용을 내주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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