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2일 현재 5602유로(약 956만원)까지 치솟았으며, 1주일간 진행되는 경매 최종 낙찰가는 친필 서명이 담긴 만큼 1천만원을 넘을 가능성이 크다. 남자 쇼트트랙 3관왕 판트 바우트의 경기복(963유로)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네덜란드 선수단은 수익금을 선수들이 시작했던 지역 클럽에 기부할 계획이다. 판트 바우트의 개회식 재킷·국기·경기복, 500m 금메달 펨케 콕의 경기복도 출품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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