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51644190024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강등 3시즌 만에 1부 복귀를 노리는 수원은 이 감독 부임과 함께 전력을 대폭 보강했다. 이 감독의 애제자 정호연을 비롯해 박현빈·고승범·헤이스·페신·홍정호·김준홍 등 검증된 선수들을 전 포지션에 걸쳐 영입했다.
이 감독은 출사표 화이트보드에 '일관성'을 키워드로 적어 넣었다. 그는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준비한 축구를 일관성 있게 이어가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흥분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51645480474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집중 견제를 받은 이 감독은 경남FC·충남아산·파주·김해FC·충북청주를 경계 대상으로 꼽으며 "도전하는 자세로 더 용감하게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연합뉴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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