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는 메시.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81246280459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상의를 벗은 채 센터서클까지 달려온 남성 팬이 메시를 껴안았고, 이를 저지하려 달려온 보안 직원이 팬을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메시까지 함께 바닥에 쓰러졌다.
앞서 바르셀로나·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은 팬 두 명이 난입해 셀카와 사인을 받는 소란이 이어진 뒤라 보안 대응이 더욱 급박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경기는 당초 2월 14일 예정이었으나 메시 부상으로 연기된 바 있다. MLS 개막전에서 LAFC에 0-3으로 완패한 마이애미는 이번 주말 올랜도 시티와 2라운드를 치른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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