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민혁과 배준호의 맞대결은 양민혁 결장으로 무산됐다.
1월 7일 코번트리로 임대된 양민혁은 29~31라운드 3경기 연속 후반 교체 출전 후 최근 4경기 연속 결장하며 주전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엄지성(스완지)은 입스위치 원정에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교체, 팀은 0-3 완패했다.
전진우(옥스퍼드)는 4경기 연속 결장했고 팀은 웨스트브로미치를 2-1로 이겼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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