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81250220570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메시는 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3라운드 DC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결승 골을 터트려 인터 마이애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27분 실베티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를 피해 살짝 띄워 차 골망을 흔든 이 골은 인터 마이애미 이적 후 80호, 프로 통산 899번째 골이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672골, 파리 생제르맹 32골, 아르헨티나 대표팀 115골을 합산한 통산 899골을 기록 중이다. 한 골만 더 보태면 2024년 9월 호날두(알나스르)에 이어 두 번째로 통산 900골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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