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리오넬 메시.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913093104333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메시는 19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내슈빌SC전 전반 7분, 레길론의 크로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인터 마이애미 입단 후 81호골이자 프로 통산 900호골이었다.
클럽별 득점은 바르셀로나 672골, 파리 생제르맹 32골, 인터 마이애미 81골이며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115골을 보탰다. 이로써 2024년 9월 900골을 먼저 달성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965골)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기록 보유자가 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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