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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SSG와 퓨처스리그서 4투수 릴레이 노히트노런...역대 8번째

2026-03-22 19:19:11

상무 김민재. 사진=연합뉴스
상무 김민재. 사진=연합뉴스
상무가 22일 경북 문경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4명의 투수가 이어 던지며 2-0 완봉승을 거뒀다. 퓨처스리그 사상 8번째 팀 노히트노런이었다.

선발 김민재가 6이닝 3볼넷 5삼진 무안타로 토대를 쌓았고, 정지헌(1⅔이닝)·박지호(⅓이닝)가 각각 볼넷 1개씩만 내주며 무안타로 이어받았다. 9회 마무리 진승현은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노히트를 완성했다.

타선에서는 5회 강성우의 좌월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고, 8회 상대 실책에 1점을 추가하며 승리를 굳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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