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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유현주, 이건 남겨야 해
2026-04-03 18: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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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여주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유현주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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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 뒤로하고 돌아온다' 마르테, 무단이탈 14일 만에 선수단 복귀...애리조나 가을야구에 절실
파문을 뒤로하고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무단이탈' 파문을 일으킨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14일 만에 복귀한다.MLB닷컴은 1일(한국시간)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된 마르테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선수단에 합류한다고 전했다.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올스타 2루수' 출신인 마르테는 지난달 18일 보스턴 방문 경기에 나타나지 않아 제한선수 명단에 올랐다. 뒤늦게 돌아온 그는 무릎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으로 옮겨졌다. 복귀에 앞서 단장, 감독과 면담한 그는 동료들에게도 사과할 예정이다.그의 복귀는 절실하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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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골로 3연패 끊었다' 야고 K리그1 26라운드 MVP...득점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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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의 투자로 공격진을 보강했다. 무함마드 살라흐를 떠나보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23)를 영입했다.리버풀은 8월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던 바르콜라의 영입을 알렸다. 구단은 그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장기 계약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29번이다.몸값이 컸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5년, 이적료는 최대 1억2천300만 파운드(약 2천280억원)에 달한다. 옵션을 충족하면 지난해 이사크에 이어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이적료이자, 올여름 EPL 최대 이적료가 된다. BBC는 살라흐 이적과 에키티케 부상 등으
'토트넘행 무산되자 맨시티가 낚았다' 은디아예 이적 임박...이적료 6천500만 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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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3경기 연속 교체' 베식타시, 초룸에 6-2 대승...3위로
팀은 화력 쇼로 웃었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교체 출전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가 초룸을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베식타시는 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초룸과의 2026-2027 쉬페르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두샨 블라호비치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6-2로 이겼다. 2라운드 첫 패배를 겪었던 베식타시는 다시 승리하며 승점 6으로, 골 득실에서 앞서 3위에 올랐다.경기는 일방적이었다. 베식타시는 전반 체르니의 선제골과 블라호비치의 페널티킥으로 2-0으로 앞섰다. 후반 추격 골을 내줬으나 블라호비치가 연속골로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4-1로 달아났고, 이후에도 득점을 보태 6-2 대승을 완성
무리뉴가 되살린 벨링엄...10번 복귀 후 라리가 3경기 활약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매체 더 리얼 챔스가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달라진 주드 벨링엄을 조명했다.이 매체는 2026-2027시즌 라리가 초반 세 경기에서 벨링엄이 팀 내 최고 활약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킬리안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경기에서도 팬들의 시선은 벨링엄에게 향했다는 설명이다.변화의 핵심은 기용 방식이다. 무리뉴는 벨링엄을 10번 역할에 배치해 압박과 수비를 맡기면서도 골문 가까이에서 뛰게 했다. 벨링엄은 2023-2024시즌 같은 자리에서 득점왕 경쟁을 벌였고, 그해 팀은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했다.무리뉴는 지난 시즌 구단의 벨링엄 활용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며 벤피카전 레프트백 기용을 문제 삼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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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딛고 프로 재입성' OK저축은행, 세터 김대환 영입...신영철 감독이 다시 손 내밀었다
방출의 아픔을 딛고 다시 프로에 섰다.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은 1일 세터 김대환과 보수 총액 7천만원(연봉 5천만원·옵션 2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굴곡이 있었다. 김대환은 영생고 재학 중이던 202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우리카드에 지명돼 데뷔했으나, 경쟁력을 보이지 못하고 2024년 방출됐다. 이후 성균관대에 입학한 그는 주전 세터로 활약하며 지난달 대한항공배 대학배구 대회에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다.인연이 다시 이어졌다. 3년 전 우리카드 감독으로 김대환을 직접 뽑았던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이 다시 손을 내밀었다. 신 감독은 그가 좋은 세터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췄다며, 다음 시즌 세터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대만 국가대표 센터 영입' 신한은행, 아시아 쿼터로 황샹팅 품었다...골밑 보강
골 밑을 강화할 장신 자원을 데려왔다.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대만 국가대표 출신 센터 황샹팅(33)을 아시아 쿼터 선수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경력이 탄탄하다. 국립 타이완 사범대를 졸업한 황샹팅은 대만 여자농구리그 중화텔레콤에서 뛰어온 대표팀 자원이다. 2017 타이베이 유니버시아드 동메달에 이어 FIBA 여자 아시아컵 등 다수의 국제대회에 출전했다.기록도 준수하다. 파워포워드와 센터를 모두 소화하는 183㎝의 그는 2026시즌 32경기에서 평균 10.3득점 5.0리바운드를 올렸다. 2점슛 성공률 52.1%, 자유투 성공률 88.1%로 골 밑 집중력과 마무리 능력이 돋보였다.기대도 크다. 신한은행은 그가 뛰어난 신장과 골 밑 경쟁력
'4개월 만의 복귀전 완승' 알카라스 US오픈 1회전 통과...18년 만의 2연패 도전
부상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손목 부상에서 돌아온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첫판에서 여유롭게 승리했다.알카라스는 8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로만 사피울린(99위·러시아)에게 2시간 22분 만에 3-0(6-4 6-4 6-4) 완승했다. 지난 4월 오른쪽 손목을 다쳐 코트를 떠났던 그는 이번 대회로 복귀했는데, 세트를 하나도 내주지 않으며 후유증을 전혀 드러내지 않았다.각오도 담담했다. 그는 겉으로 어떻게 보였는지 몰라도 평소처럼 자기 스타일대로 정상적으로 쳤고 팔도 손목도 다 좋았다고 밝혔다. 프랑스오픈과 윔블던을 모두 건너뛴 그는 준비 대회 없이 곧바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2] 왜 ‘세팍타크로’라고 말할까
‘세팍타크로(Sepak Takraw)’는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부터 시작된 경기 종목이다. 네트를 사이에 두고 화려한 발차기와 곡예에 가까운 공격 동작이 펼쳐지는 스포츠이다.세팍타크로는 하나의 언어에서 나온 말이 아니다. ‘세팍(Sepak)’은 말레이어로 ‘차다’를 뜻하고, ‘타크로(Takraw)’는 태국어로 등나무를 엮어 만든 공을 가리킨다. 말 그대로 풀이하면 ‘공을 차는 것’이라는 의미가 된다.우리나라 언론은 1980년대 후반부터 세팍타크로라는 말을 사용했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경향신문 1988년 3월26일자 ‘말聯(연)발배구 敎室(교실)개설’ 기사는 ‘한국사회체육센터는 1개월과정의 세팍타크로 운동교실을 4월1일
‘2관왕의 저력’ 광주체고, 일신여상 넘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6강행
여고배구 강호 광주체고가 일신여상을 힘겹게 누르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6강에 올랐다. 올 2관왕 광주체고는 31일 경북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여자부 C조 3차전에서 일신여상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13-25, 25-22, 25-18, 20-25, 15-7)로 어렵게 따돌렸다. 광주체고는 첫 세트를 13-25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세트와 3세트를 잇따라 따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일신여상이 4세트를 20-25로 가져가며 승부를 마지막 5세트로 끌고 갔지만, 광주체고는 5세트에서 15-7로 크게 앞서며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이로써 광주체고는 2승1패를 기록해 이날 전주근영여고를 3-1(15-25, 25-12
엔터테인먼트
김소현, 영화 '모둡' 출연 확정…데뷔 첫 오컬트 장르 도전
김소현이 활발한 작품 행보를 이어간다. 10월 첫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를 비롯해 드라마 '하얀 스캔들', 영화 '모둡'까지 연이어 출연을 확정했다.소속사는 1일 김소현이 영화 '모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첫 오컬트 장르 도전이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에서 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김소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하는 선옥 역을 맡았다. '굿보이', '우연일까?', '달이 뜨는 강' 등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온 그가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인물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
르세라핌, 싱글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세련된 비주얼 눈길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씨엘씨, 7인 완전체로 함께 완성한 11년의 서사…글로벌 팬들과 눈물과 감동의 재회
씨엘씨(CLC)가 홍콩에서 7인 완전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기적 같은 재회를 가졌다.CLC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홍콩 AXA 원더랜드(AXA Wonderland)에서 11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After All'을 개최했다.약 6년 만에 멤버 7인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완전체 공연인 만큼, 현장은 글로벌 K-POP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으로 가득 찼다.이번 공연은 CLC의 지난 11년 역사를 집대성한 역대급 셋리스트로 채워졌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HELICOPTER(헬리콥터)'와 'BLACK DRESS(블랙 드레스)'로 포문을 연 CLC는 'NO', 'ME(美)', '도깨비(Hobgoblin)', 'Devil', 'PePe'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퍼포먼스를
키키, 음악적 도약 이뤘다…확장된 글로벌 영향력 입증
키키(KiiiKiii)가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10일 발매된 키키의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가 각종 해외 차트에서 연일 눈에 띄는 기록을 세웠다.미니 3집은 휴양지 '와이키키(Waikiki)'에서 착안해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팀의 색깔로 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일렉트로닉 팝, 하이퍼팝,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특히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는 발매 직후 QQ뮤직 신곡 차트와 인기곡 차트, 급상승 차트, 한국 차트에 모두 진입했으며, 지난 11일 한국 차트 2위와 급상승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
튜이드, 데뷔 앨범 전곡 멜론 핫100 진입…171개국 쇼케이스 생중계
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문화라이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뮤지컬 '엘리자벳', 박지연·김준수 합류…황후·죽음 역 각각 4인 캐스팅
뮤지컬 '엘리자벳'이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EMK뮤지컬컴퍼니는 1일 황후 엘리자벳 역에 박지연, 죽음(Der Tod) 역에 김준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후 엘리자벳 역은 린아·이지혜·이지수·박지연, 죽음 역은 카이·서경수·고은성·김준수로 각각 4인 캐스팅이 완성됐다.'원스', '어쩌면 해피엔딩', '드라큘라'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지연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시대와 신분의 굴레 속에서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황후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김준수는 2012년 초연부터 2013년, 2018년, 2022년 10주년 공연까지 꾸준히 무
속초 활어회집 주간 매출 220% 뛰었다... 쿠팡이츠 전통시장 기획전 성과 공개
한 달간 진행된 속초관광수산시장 온라인 기획전에서 참여 매장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올랐다. 쿠팡이츠는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 '우리동네 진짜시장-속초관광수산시장' 기획전 결과를 1일 공개했다.참여 매장 전체의 쿠팡이츠 매출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87% 증가했다. 개별 매장에서는 더 두드러진 변화가 나타났다. 활어회 전문점 '민영활어공장'은 기획전 기간 주간 매출이 직전 주보다 220% 뛰었고, 홍게 도시락 전문점 '예스수산'도 96% 늘었다.이번 기획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속초관광수산시장 먹거리를 온라인으로 알리고 상인들의 판매 채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이츠는 참여 매장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30년간 물과 빛으로 시간을 쌓아온 작가... KB금융, 키아프서 김택상 특별전 연다
물과 안료가 번지고 마르는 과정을 30여 년간 캔버스에 담아온 김택상 작가의 작품이 호텔 로비나 갤러리가 아닌 미술 박람회장에서 별도 전시로 펼쳐진다. KB금융그룹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iaf SEOUL'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키아프 후원은 올해로 3년째다. 이번에는 김 작가가 작업에서 다뤄온 '시간의 축적'을 중심 개념으로 삼아 별도 전시 공간을 꾸렸다.김 작가는 물을 활용해 색이 번지고 쌓이는 과정을 작업에 담아왔다. 물과 안료뿐 아니라 빛과 바람, 시간의 흐름까지 작품 제작 과정에 개입시키는 방식이다. 대표 연작 '숨빛(Breathing
서울신라호텔, 국화 막걸리·무화과 활용한 시즌 칵테일 선봬
요리 경연 방송에서 TOP5에 오른 전통주 양조가의 국화 막걸리가 호텔 칵테일로 재탄생했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1일부터 '더 라이브러리(The Library)'에서 가을 한정 칵테일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화 시트러스 블룸'과 '피그 벨벳 베일'이다. 국화와 무화과라는 서로 다른 가을 식재료를 각각 주재료로 활용했다.'국화 시트러스 블룸'은 전통주 양조장 대표 '술빚는 윤주모'가 만든 국화 막걸리를 베이스로 삼았다. 시트러스 계열 재료를 더해 국화 향과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술빚는 윤주모는 최근 요리 경연 방송 프로그램에서 TOP5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피그 벨벳 베일'은 가을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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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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