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선수는 17일(한국시간) 멕시코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각각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영한은 버디 5개·보기 1개, 김민규는 이글 1개·버디 5개·보기 3개를 기록했다.
LIV 골프에서 아직 톱10 진입이 없었던 두 선수는 첫날 선두권 진입으로 첫 톱10 기대감을 높였다. 송영한의 LIV 최고 성적은 공동 17위, 김민규는 공동 32위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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