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훈 부회장은 클럽디 더플레이어스 등 골프장 전문 운영 확대와,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 ‘클럽디 꿈나무’ 추진,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인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개최 등을 통해 골프 저변 확대와 차세대 인재 육성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도는 수도권 명품 퍼블릭 골프장인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를 포함해 클럽디 보은(18홀), 클럽디 거창(27홀) 등 총 72홀, 3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클럽디 꿈나무’는 올해부터 ‘골프 여제’ 박인비 프로가 참여한다. 박인비는 LPGA 투어 21승을 포함해 국내외 투어 통산 27승을 기록했으며,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최장 59주 연속, 통산 106주 동안 유지한 바 있다. 다수의 KLPGA 및 KPGA 프로 선수들도 재능기부 형태로 동참한다.
2022년 시작된 ‘클럽디 꿈나무’는 현재까지 총 5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운영이 완료되면 누적 수료생은 670명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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