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서교림, 행운의 클로버 야디지북 커버
2026-05-01 11:16: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음성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고우석도 다년 계약? LG 복귀 시 200억대 규모 가능할까
고우석의 LG 트윈스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LG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수 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고우석을 데려오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석이 복귀할 시 LG는 어떤 대우를 해줄까? LG는 확실하게 그를 잡기 위해 다년 계약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LG는 고우석이 미국에 가기 전 다년 계약을 고려했던 건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10년 이상, 200억원이 넘는 규모의 FA 계약이 될 것이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고우석의 미국행으로 없던 일이 되고 말았지만, 돌아올 경우 LG는 다지 다년 계약을 제안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시환처럼 적절한 시기에 MLB 진출을 허용한다는 옵션도 포함될 수도 있다.과거 윤석민은 메
'류현진은 24⅓이닝에 볼넷 2개뿐인데' 한화 마운드, 영건들의 볼넷 폭주...위험 수위 넘었다
한화 이글스 투수진의 볼넷 허용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한화는 29일 SSG 랜더스전에서 사사구 11개(볼넷 10· 몸 맞는 공 1)를 헌납하며 1-6으로 졌다. 한 경기 두 자릿수 볼넷은 3월 28일 키움전, 14일 삼성전(역대 팀 최다 볼넷 타이기록)에 이은 시즌 세 번째다.수치는 더 심각하다. 한화는 팀 볼넷 137개로 리그 1위로, 최소인 kt(84개)보다 53개 많고 리그 평균(108개)도 크게 웃돈다. 구원진은 87개로 리그 평균(57개)보다 30개나 많아 kt 불펜(42개)의 배를 넘는다. 9이닝당 볼넷 5.27개· 경기당 투구 수 163.7개도 모두 리그 최다. 가장 적은 NC(149.6개)보다 약 1이닝 분량을 더 던지는 셈이다. 평균 경기 시간(3시간 12분)도 리그 평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 예비 FA '빅4' 수난...구자욱 부상, 원태인 '구설수', 홍창기와 박동원 부진
구자욱, 원태인(이상 삼성 라이온즈), 홍창기, 박동원(이상 LG 트윈스)은 시즌 전 비FA 다년 계약 여부로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선수들이다. 구단들이 이들을 일찌감치 잡아두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시즌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넘었는데도 조용하다. 정중동도 아니다. 사실상 없던 일이 됐다. 대다수 선수들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FA보다 FA 시장에서 가치를 평가받아 보겠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이들의 지금 상황은 180도 달라졌다. 이른바 'FA로이드'를 해야 할 올해 약속이라도 한 듯 '동병상련'의 처지가 된 것이다.구자욱은 갈비뼈 부
FC바르셀로나 레전드 vs 리버풀 레전드...6월 6일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서 격돌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리버풀(잉글랜드)의 은퇴 스타들이 서울에서 대결한다.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30일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경기가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이니에스타· 푸욜· 부스케츠· 히바우두· 마스체라노 등이 포함된 'FC바르셀로나 레전드'와 제라드· 티아고 알칸타라· 로비 킨· 루이스 가르시아· 카윗 등이 합류한 리버풀 '더 레즈'가 맞붙는다. 티켓은 야놀자에서 판매되며, 최종 명단은 추후 공개된다.
'버디 9개' 고지원, DB 위민스 첫날 단독 선두...2024년 80타 악연의 코스가 1위로 바뀌었다
KLPGA 신설 대회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 첫날, 고지원이 다시 한 번 우승 무대 위에 섰다.고지원은 30일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CC(파72)에서 열린 2026시즌 KLPGA 투어 여섯 번째 대회이자 신설된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더블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작성, 5언더파 67타 공동 2위 이다연·유서연·윤혜림을 두 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달 초 더시에나 오픈에서 우승했던 그는 올 시즌 첫 다승을 향한 발판을 다졌다.출발은 매끄럽지 않았다. 1번 홀 버디 뒤 2번 홀 티샷이 러프로 향하면서 네 번째 샷 만에 그린에 올려 더블보기로 두 타를 잃었지만, 5번 홀부터 흐름을
골프
[MT포토] 서교림, 클로버 야디지북 커버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서교림, 행운의 클로버 야디지북 커버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서교림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서드샷 준비하는 서교림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서드샷 날리는 서교림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5회까지 무출루의 침묵이 한순간에' SSG, 6회 6점 빅이닝 폭발...한화 14-3 격파하고 위닝시리즈
SSG 랜더스가 5회까지 단 한 명도 출루하지 못한 침묵을 깨고 6회 이후 한화 마운드를 무너뜨리며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SSG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를 14-3으로 가져갔다. 17승 10패가 된 SSG는 2위를 지켰고, 시리즈를 내준 한화는 11승 16패가 됐다.선발 김건우는 5⅔이닝 5피안타 4탈삼진 3사사구 1실점 호투로 시즌 4승을 따냈고, 한화 선발 류현진은 5⅔이닝 6피안타 4탈삼진 2사사구 6실점(4자책)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정준재·최정·길레르모가 각각 3타점을 책임졌고, 최정은 시즌 7호 홈런까지 보탰다.먼저 점수를 낸 쪽은 한화였다. 2회말 하주석 2루타와 최재훈 중전 안타로
"1승9패인데 아직도 4위?" 삼성, 승률 5할도 무너지나...70억 최원태, 피안타율이 0.350
삼성 라이온즈의 최근 10경기 성적은 1승 9패다. 그런데도 4위다. 팬들은 "기이하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삼성은 4월 30일 두산 베어스에 5-8로 졌다. 5-5 동점을 이뤘으나 불펜진이 무너졌다. 이날 패배로 삼성은 시즌 13승 1무 13패를 기록했다. 말이 4위이지 7위 두산에 불과 1.5경기 차 앞서있을 뿐이다. 삼성은 지금 총체젹 난국이다. 선발진은 물론이고, 불펜과 타선 모두 제 페이스가 아니다. 선발진 중 외국인 2명만 제몫을 해주고 있을 뿐 나머지는 부진하다. 특히 70억 최원태의 5경기 평균자책점(ERA)은 6.66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피안타율이 무려 0.350이라는 점이다. 작년에도 5점대에 육박하는 ERA를 기록했다. 원태인도
이도윤 "1루, 1루, 1루!" vs 노시환 '아냐, 던졌어도 못잡아' 고개 절레절레...한화 팬들 "속터진다"며 노시환 강도 높게 비판
한화 이글스가 3-14로 SSG 랜더스에 대패한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5회까지 퍼펙트를 이어가던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6회 선두타자 최지훈의 기습번트 안타를 맞은 후 갑자기 난조를 보였다. 오태곤의 2루타, 조형우의 적시타로 동점을 허용한 뒤 박성한에 역전 1타점 적시타까지 허용했다. 이어 1사 만루에서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4점을 헌납했다. 1-6이 됐다. 분위기는 완전히 SSG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그러자 한화 야수들도 정신줄을 놓았다. 한유섬의 타석에서 포수 최재훈이 공을 옆으로 흘리자 1루 주자 예레디아가 2루로 뛰었다. 2루 주자 최정도 3루로 질주했다. 이때 최재훈이 어정쩡하게 3루수 노시
'오타니 흉내 낸 1번 지타 강백호!' 한화, 1번타자감 그렇게도 없나?...삼성 '잉여' 김지찬 영입이 해법이지만
한화 이글스가 4년 총액 100억 원의 대형 계약으로 영입한 강백호를 '1번 지명타자'라는 파격적인 위치에 배치했다. 메이저리그 오타니 쇼헤이처럼 경기 초반부터 상대 마운드를 압도하겠다는 전략이지만, 야구계에서는 한화의 고질적인 리드오프 부재가 낳은 고육지책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한화의 이 같은 고민을 단번에 해결할 카드로 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이 거론된다. 현재 삼성은 김성윤이라는 확실한 주전급 자원이 안착하면서, 역할이 겹치는 김지찬은 사실상 '잉여 자원'으로 분류될 수 있는 상황이다. 빠른 발과 높은 출루율을 갖춘 김지찬은 한화가 절실히 원하는 전문 리드오프이자 중견수로서 최적의 적임자다.하지만 트레이드
'잠실이 또 가득 찼다' 두산, 잠실 단일시즌 9경기 연속 매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안방 잠실구장에서 단일시즌 9경기 연속 매진이라는 KBO리그 신기록을 세웠다.두산 구단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 입장권 2만3750장이 오후 6시 26분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12번째 매진이자 홈 9경기 연속 만원 관중 동원이었다.두산은 지난 17~19일 KIA전, 24~26일 LG전에 이어 28~30일 삼성과의 3연전까지 안방 9경기를 가득 채웠다. 잠실 홈 구단이 단일시즌 9경기 연속 매진을 만든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었다.종전 기록은 8경기 연속으로 2012년 두산을 포함해 세 차례 있었는데, 두산이 14년 전 자체 기록을 스스로 넘어서며 흥행 새 이정표를 세웠다.이날 두산은 클리닝 타임
축구
'9연패 쐐기 골에 컵 결승 도움까지' 유럽 두 번째 시즌 설영우, 거침없이 트로피 사냥에 나섰다
설영우의 '더블 2관왕' 도전에 청신호가 켜졌다.축구대표팀 풀백 설영우(27)가 1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에서 열린 예딘스트보 우브와의 2025-2026 세르비아컵 준결승에서 풀타임 활약으로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2-1 승리를 이끌었다.선제골은 설영우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전반 7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그의 크로스를 제이 에넴이 헤딩슛으로 연결한 뒤, 혼전 끝에 프랭클린 테보 우체나가 오른발로 마무리했다.전반 43분 니콜라 파우노비치에게 동점 헤더를 내준 즈베즈다는 후반 22분 브루노 두아르테의 왼발 감아차기 결승골로 앞서 나갔고, 마흐무두 바조 퇴장 위기에도 리드를 지켜냈다.세르비아컵 통산 최다 우승(8회) 팀인 즈베
'4개월 만에 경질→2주도 안 돼 재취업' 임관식 감독, 충남아산 떠나 전남 사령탑으로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에서 물러났던 임관식(50) 감독이 고향이자 친정팀인 전남 드래곤즈 지휘봉을 잡게 됐다.전남은 30일 임관식 감독을 5월 1일부로 신임 사령탑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은 프로 데뷔부터 은퇴까지 함께한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으로 지역 팬들의 신망이 두텁고 K리그2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적응기 없이 승격 도전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설명했다.전남은 개막전 승리 후 8경기 연속 무승(2무 6패)으로 17개 팀 중 16위까지 추락하자 지난 27일 박동혁 감독을 어드바이저로 보직 변경한 뒤 이틀 만에 후임을 확정 지었다.지난해 12월 충남아산 사령탑에 올랐던 임 감독은 부임 넉 달 만인 지
22년 갈증이냐, 7번째 트로피냐...아스널·맨시티, 승점 3점차 EPL 우승 혈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트로피를 둘러싼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의 경쟁이 시즌 막바지까지 박빙 구도로 흘러갔다.선두는 승점 73의 아스널이지만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시티가 승점 70으로 추격해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수 있게 됐다. 맨시티는 다득점에서 66-64로 앞서 승점 동률만 되면 곧장 1위에 오르게 된다.아스널이 정상에 오르면 2003-2004시즌 무패 우승 이후 22년 만에 왕좌를 되찾으며 3시즌 연속 이어진 준우승 징크스를 끊어내게 됐다.맨시티는 지난 23일 번리전 1-0 승리로 올 시즌 처음 선두에 올랐고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역전 우승까지 성사되면 최근 9시즌 중 7번째 트로피를 들어
'발끝이 두 번 번뜩였다' 손흥민, 시즌 13·14호 도움 폭발...LAFC 북중미컵 결승 청신호
손흥민이 멀티 도움으로 소속팀 LAFC를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문턱까지 끌어올렸다.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BMO 센터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준결승 1차전에서 시즌 13· 14호 도움을 동시에 폭발시키며 팀의 2-1 승리를 주도했다.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뛴 그는 0-0이던 후반 6분 세르지 팔렌시아의 땅볼 크로스를 받아 뒤로 내줘 티머시 틸먼의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왼쪽 프리킥 크로스를 가까운 골대 쪽으로 정확히 배달해 은코시 타파리의 헤더 결승골까지 만들었다.챔피언스컵 도움 기록은 6개, 공식전 도움은 14개로 늘었다. 손흥민은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는 무득점이며, 챔피
'PSV·토트넘·도르트문트' 누빈 이영표, 울산 첫 사외이사로 합류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축구대표팀 수비수 출신이자 강원FC 대표를 지낸 이영표(49)를 구단 첫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울산은 이날 오전 울산 동구 클럽하우스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이영표 사외이사는 현역 시절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번,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유럽 빅리그를 두루 거친 인물이었다.울산은 그가 보유한 유럽 선진 축구 경험과 행정 전문성이 구단 철학 정립과 중장기 비전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포츠종합
[특별 기고] 인간의 땀과 기술, 마라톤 2시간 벽을 넘다
지난달 26일, 2026 런던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사바스티안 사웨(30·케냐)가 42.195km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 만에 완주하며, 공식 대회 사상 최초로 2시간 벽을 돌파했다. 마라톤에서 ‘서브 2’는 인간의 생리적 한계를 상징하는 것으로, 수십 년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도전해왔으나 번번이 좌절되어 온 영역이었다.사웨는 경기 초반부터 km당 2분 50초 안팎의 페이스를 유지했다. 특히 많은 선수가 체력적 고비를 겪는 30km 지점 이후에도 오히려 속도를 끌어올리는 압도적인 레이스 운영을 선보였다. 극한의 피로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집중력과 반복된 훈련으로 다져진 지구력이 빚어낸 결과다.이번 기록 경신과 함께 이른바 ‘베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1] ‘ 빌리어드(billiards)’를 왜 ‘당구’라고 부를까
‘ 빌리어드’는 영어 ‘billiards’를 옮긴 음차어이다. 우리말로는 한자어로 ‘당구(撞球)’라고 말한다. ‘칠 당(撞)’, ‘공 구(球)’자를 써 ‘공을 친다’는 뜻이다. 당구는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만들어진 말이라기보다, 일본을 거쳐 자리 잡은 번역어이다.billiards는 영어 같지만, 실제 뿌리는 프랑스어에 있다. 어원을 따라가 보면 이 게임의 초기 형태와 도구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설은 프랑스어 ‘billard’에서 왔다는 것이다. 이 단어는 원래 ‘막대기’ 또는 ‘곤봉’을 뜻하는 ‘bille’에서 파생된 말이다. 초기의 빌리어드는 지금처럼 큐로 치는 방식이 아니라, 공을 막대기로 밀거나 쳐서 움직이는
'정규리그 2위' 정관장, 챔프전 진출 실패...유도훈 감독 "탈락은 내 책임...다음 시즌 더 높은 곳 향해 준비할 것"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에서 '슈퍼팀' 부산 KCC에 무릎을 꿇고 탈락한 안양 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패배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유 감독은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2025-2026 4강 PO 4차전 원정 경기를 마친 뒤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결과는 자신의 책임이라며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관장은 이날 67-84로 완패해 시리즈 1승 3패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2023년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떠난 뒤 2년 만에 정관장으로 복귀한 유 감독은 팀을 끈끈한 수비와 조직력으로 빚어 정규리그 2위에 올려놓았다. 그러나 MVP 출신이 즐비한 KCC의 화력을 끝내 꺾지 못했고, 20년 가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스페인 추격 뿌리치고 6-4 제압...세계선수권 2연승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3부 대회)에서 2연승을 거뒀다.대표팀은 30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센터에서 열린 2차전에서 신상훈(2골 1어시스트)과 남희두(1골 3어시스트·이상 HL 안양)의 활약을 앞세워 스페인에 6-4로 승리했다. 1차전 중국전(7-4 승)에 이은 결과였다.주전 골리 이연승 대신 장가람(스타즈 고베)이 골문을 지킨 한국은 1피리어드 5분 56초 김시환(연세대)의 선제골에도 곧 동점을 내주며 1-1로 마쳤다. 그러나 2피리어드 들어 4골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다. 상대 수비수 스틱과 스케이트에 맞은 행운의 득점 2개에 이어 파워 플레이 찬스에서 신상훈과 안진휘
'라건아 3억9800만원 세금 분쟁'...KBL, 가스공사에 1R 지명권 박탈 카드 꺼냈다
한국농구연맹(KBL)이 외국인 선수 라건아의 세금 문제로 물의를 빚은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향해 강도 높은 추가 징계를 예고했다.KBL은 3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13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가스공사의 '이사회 의결사항 미이행' 건을 심의했다. 재정위는 가스공사에 라건아 영입에 따른 세금 납부 의무를 이행하라고 지시한 뒤 5월 29일까지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차기 시즌 국내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선발권을 박탈하기로 결정했다. 이행 기한 5월 29일은 차기 시즌 외국인 선수 재계약 결과 제출 마감일과 같은 날이었다.쟁점은 라건아가 부산 KCC 소속이던 2024년 1∼6월 발생한 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약 3억9800만
엔터테인먼트
과즙세연 '여팬들 좋아할 브랜드라 설렜다'...해외 패션쇼 다녀온 후기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여성 팬층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과즙세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에서 열린 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26AW 행사 방문기를 공개했다. 영상 제목에서부터 "여팬들이 좋아할 브랜드라 더 설렜어요"라며 여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과즙세연은 매장에서 신상 의류와 액세서리를 착용해보며 "오늘 행사도 가고 옷도 입어보니까 여자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영상 곳곳에는 친구와 함께 옷을 골라주고 깜찍하게 포즈를 잡는 모습이 담겨, 평소 라이브 방송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였다.영상 공개 후 댓글창에는 "과즙세연 이
NEXZ, 싱글 2집 'Mmchk' 27일 발매...9월 '록 인 리오' 첫 출격
NEXZ가 27일 오후 6시 싱글 2집 'Mmchk'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미니 앨범 'Beat-Boxer'(2025년 10월)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이자, 글로벌 데뷔 싱글 'Ride the Vibe'(2024년 5월)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앨범명 'Mmchk'는 NEXZ만의 존재감을 알리는 '인기척'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매 순간 끌리는 것을 선택하고 후회 없이 즐기는 멤버들의 쿨한 태도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외에 'HYPEMAN', 'Mmchk (English Version)' 등 3곡이 수록되며, 토모야·휴이·유키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의 면모를 보여준다.베이스 하우스 기반 댄스 트랙인 타이틀곡은 유쾌한 랩과 중독적인 비트가 특징이다. '전원
과즙세연의 반전 매력...새 채널 'juicy's'서 만나는 꾸안꾸 일상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새 유튜브 채널 'juicy's'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최근 'juicy's' 채널에 업로드된 첫 영상은 러시아 친구 슈라와 함께한 찜질방 브이로그. 평소 화려한 방송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은 이날 영상에서 편안한 찜질복 차림에 양머리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등장해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식혜를 마시며 또래 친구와 깔깔 웃고, 머리에 계란을 깨는 찜질방 전통 게임에 도전하는 등 라이브 방송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증막 더위에 "엄청 노인 같은 목소리가 나왔다"며 셀프 디스를 날리는 솔직함도 웃음을 자아냈다.과즙세연은 신규 채널 'juicy's'를 통해 일상 브이로그를
코르티스 미니 2집, 선주문 208만 장 돌파…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85만 회
코르티스가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2집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한다. 선공개된 타이틀곡 'REDRED'의 흥행 돌풍이 새 앨범을 향한 기대로 번지고 있다.실물 음반 관심이 뜨겁다.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23일 기준 선주문량이 208만 9437장을 기록했다.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 초동(43만 6367장)의 약 5배 규모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가능성이 점쳐진다.스포티파이에서도 24일 기준 사전 저장 85만 5000회를 달성했다. 'REDRED' 공개(20일) 후 하루 약 2만 회씩 증가한 수치다. 이를 기반으로 4월 22일 자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3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올리비아 로드리고, 노아 카한에 이어 상위권을 유
르세라핌, 24일 리드싱글 'CELEBRATION' 공개…정규 2집 새 챕터 시작
르세라핌이 24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싱글 'CELEBRATION'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같은 날 오후 4시 55분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며, 25일 '쇼! 음악중심', 26일 '인기가요 ON THE GO'로 활동을 이어간다.'CELEBRATION'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김채원과 허윤진이 작업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정규 2집 수록곡 중 가장 먼저 공개되며 새로운 챕터의 출발점이 된다.두 번째 정규 앨범은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고 외친 멤버들이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인식의 확장을 보여주는 음반으로, 'FEARLESS 2.0'으로 주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