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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 또 가득 찼다' 두산, 잠실 단일시즌 9경기 연속 매진

2026-05-01 00:55:00

잠실구장을 가득 채운 두산 팬들. / 사진=연합뉴스
잠실구장을 가득 채운 두산 팬들. /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안방 잠실구장에서 단일시즌 9경기 연속 매진이라는 KBO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두산 구단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 입장권 2만3750장이 오후 6시 26분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12번째 매진이자 홈 9경기 연속 만원 관중 동원이었다.

두산은 지난 17~19일 KIA전, 24~26일 LG전에 이어 28~30일 삼성과의 3연전까지 안방 9경기를 가득 채웠다. 잠실 홈 구단이 단일시즌 9경기 연속 매진을 만든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종전 기록은 8경기 연속으로 2012년 두산을 포함해 세 차례 있었는데, 두산이 14년 전 자체 기록을 스스로 넘어서며 흥행 새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두산은 클리닝 타임 추첨 이벤트로 이스타항공 2인 왕복 항공권과 어센틱 유니폼 교환권 9매를 팬들에게 선물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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