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미는 23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에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99타로 전날보다 7계단 오른 단독 5위에 오른 것이다. 다만 단독 선두 야마시타와는 8타 차로 추격이 쉽지 않다.
기복은 있었다. 10번 홀까지 5타를 줄이며 질주했으나 12번 홀 더블보기로 상승세가 꺾인 것이다. 이후 버디를 추가했으나 마지막 홀에서 다시 한 타를 잃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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