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버는 블랙 트윌 카본 크라운과 앞뒤로 길어진 헤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이고, 미스 샷에도 향상된 관용성을 제공한다.
여성 골퍼를 위한 경량화 설계도 적용했다. 단조 알루미늄과 카본 소재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무게를 줄이고, 가벼운 샤프트와 그립을 결합해 스윙 스피드를 높여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글로리27은 클럽과 함께 프리미엄 백 컬렉션도 선보인다. 빅 토트백과 스몰 토트백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되며, 부드러운 터치감의 소재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적용했다. 두 제품 모두 사이드 스트링 디테일을 통해 취향에 따라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는 글로리27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글로리27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또는 드라이버와 레스큐를 동시 구매한 고객에게는 글로리27 스몰 토트백을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하며, 아이언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글로리27 빅 토트백을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한다. 아이언 커버는 아이언 세트 구매 고객에게 100% 증정한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글로리27은 클럽을 넘어 백과 액세서리까지 선보이며 여성 골퍼의 골프 라이프 전반에 프리미엄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제안하는 테일러메이드의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라며 “여성 골퍼에게 최적화된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필드에서의 자신감은 물론, 골프를 즐기는 모든 순간에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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