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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위기 구한 왼발 발리슛' 미토마, EPL 4월 '이달의 골' 거머쥐었다

2026-05-09 12:33:49

토트넘전에서 골 세리머니 하던 브라이턴의 미토마(왼쪽) / 사진=연합뉴스
토트넘전에서 골 세리머니 하던 브라이턴의 미토마(왼쪽) / 사진=연합뉴스
미토마 가오루(28·브라이턴)가 EPL '이달의 골'을 통산 세 번째로 거머쥐었다.

EPL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미토마의 토트넘전 동점골을 4월 '이달의 골'로 선정했다. 지난달 19일 토트넘 원정(2-2)에서 0-1로 뒤지던 전반 추가시간, 그는 그로스의 우측 크로스를 왼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해 동점을 만들었다.

2023년 9월·2025년 2월에 이은 3회 수상으로, 그는 페르난드스(맨유), 앤드로스 타운센드와 함께 최다 수상자에 올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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