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은 8일(한국시간) "데이비스가 PSG전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몇 주간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7일 PSG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홈경기 후반 23분 교체 투입돼 풀타임을 뛰었으나 뒤늦게 부상이 확인됐다. 뮌헨은 1-1 무승부에도 1차전 4-5 패배로 합산 5-6에 밀려 결승행이 좌절됐다.
문제는 캐나다 대표팀이다. 분데스리가 우승·챔스 탈락으로 24일 DFB 포칼 결승만 남은 뮌헨과 달리, 공동 개최국 캐나다는 6월 13일 보스니아와 B조 1차전을 시작으로 카타르·스위스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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