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하는 9일 평창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국화급(70㎏)에서 양윤서(영동군청)를 2-0으로 꺾었다.
3월 단양온달에 이은 2연속 정상이자 국화 11·매화 8회 합산 통산 19번째로, 측면뒤집기와 들배지기가 승부수였다.
무궁화급은 김하윤(거제시청)이 김다영(괴산군청)을 2-0으로 꺾어 4번째 무궁화·통산 9번째 장사가 됐다.
단체전은 김기백 감독의 안산시청이 괴산군청을 4-3으로 꺾고 시즌 3연속 정상에 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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