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수원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일곱 번째 대회인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0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효주가 9언더 파로 2위인 박현경을 1타 차로 제치고 국내에서 5년 만에 우승을 우승을 차지 하였다.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