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키리치는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정관장의 지명을 받았다.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의 주역과 다시 손잡은 모양새다.
198㎝ 장신의 강력한 공격이 장기인 그는 트라이아웃 단계부터 '최대어'로 꼽혔다. 부키리치와 메가왓티 퍼티위가 동시에 빠져 지난 시즌 최하위로 추락한 정관장에게는 반등의 발판이 될 영입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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