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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자리가 컸다...최하위 정관장, 2시즌 만에 부키리치를 다시 품에 안았다

2026-05-10 19:44:07

정관장 부키리치 / 사진=연합뉴스
정관장 부키리치 / 사진=연합뉴스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가 2시즌 만에 여자 프로배구 V리그로 돌아온다.

부키리치는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정관장의 지명을 받았다.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의 주역과 다시 손잡은 모양새다.

198㎝ 장신의 강력한 공격이 장기인 그는 트라이아웃 단계부터 '최대어'로 꼽혔다. 부키리치와 메가왓티 퍼티위가 동시에 빠져 지난 시즌 최하위로 추락한 정관장에게는 반등의 발판이 될 영입이다.
페퍼저축은행이 재정난으로 빠지며 6개 구단 체제로 치러진 드래프트에서 2순위 현대건설은 조던 윌슨(미국·182㎝), 3순위 흥국생명은 옌시 킨델란(쿠바·188㎝)을 영입했다. 한국도로공사·IBK기업은행·GS칼텍스는 기존 선수와 재계약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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