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세컨드샷 준비하는 노승희
2026-05-13 23:34:4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춘천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13일 현재 조별리그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노승희(리쥬란)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고우석이 결국 양도지명(DFA)됐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진입)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29일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를 트리플A 세인트폴로 마이너리그 옵션을 행사했다. 이에 상응하는 40인 로스터 조치로, 우완 투수 고우석이 양도 지명(DFA)됐다.고우석은 마이너리그 신분 전환을 거부하고 FA가 될 수 있다. 고우석의 선택이 주목된다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고우석이 또 한 번 미국 생활의 갈림길에 섰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9일(한국시간) 40인 로스터 조정을 위해 고우석을 양도지명(DFA) 처리했다.미네소타는 앞서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하며 40인 로스터에 포함했고,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내려보냈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고우석의 자리가 사라졌다.DFA는 단순한 방출 통보와는 다르다. 구단이 선수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절차다. 이후 7일 동안 트레이드나 웨이버 절차를 거치게 되고, 다른 구단의 영입이 없으면 마이너리그 배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우석에게는 선택권이 있다. 고우석은 과거 아웃라이트 이력이 있어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김경문 감독의 재계약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한화 이글스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올 시즌 내내 보여준 경기 운영과 선수 기용에 대한 비판이 나오면서 일부에서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된다.하지만 김경문 감독의 공과를 평가할 때 반드시 짚어야 할 부분이 있다. 한화는 김 감독 부임 이후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변모했고, 지난 시즌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과 준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부상과 부진이라는 변수를 모두 감독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실패한 순간보다, 팀을 어디까지 끌어올렸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느냐이다. 김경문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최근 하위권 팀을 상대로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연승 분위기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상승세를 바라보는 시선은 아직 조심스럽다. 상대가 최하위권 팀이었다는 점에서, 진짜 경쟁력을 확인하려면 더 강한 상대와의 승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무엇보다 박진만 감독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삼성의 경기 운영과 선수 기용을 강하게 비판하며 박 감독을 향해 거친 표현을 사용하면서 논란이 커졌다.감독을 향한 공개적인 비판이 지나쳤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 배경에는 올 시즌 삼성 팬들이 느껴온 답답함과 기대 이하의 경기력에 대한 불만도 자리하고 있다.결국 박진만 감독이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2026시즌 프로야구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도영의 연봉 시계가 벌써부터 야구계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불과 한 시즌 전 부상과 부진의 여파로 연봉이 50퍼센트나 깎이는 수모를 겪었던 그가, 올해 단숨에 홈런 선두를 질주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 즉 MVP 유력 후보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지난겨울 구단과의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쓴맛을 보며 2억 5,000만 원으로 내려앉았던 처지가 무색하게, 현재의 폭발적인 파괴력은 다가올 연말과 연초 협상판의 주도권을 완전히 선수 쪽으로 가져다 놓은 모양새다.야구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과거 KT 위즈의 강백호가 겪었던 연봉 롤러코스터 행보가 완벽하게 오버랩된다는 분석이 지배
골프
[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한아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한아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버디라인 정렬하는 한아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한아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이재윤, 경기 지켜보는 이민기 회장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이재윤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버디퍼트 하는 신지우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신지우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김하은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김하은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천재환 4타점·연장 승부' NC, 한화 10-7로 꺾고 스윕...한화는 6연패
역전과 재역전 끝에 마지막에 웃었다. NC 다이노스가 연장 접전 끝에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NC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10-7로 이겼다. 3연승의 NC는 51승 2무 58패로 6위를 지켰고, 6연패에 빠진 한화는 8위에 머물렀다.NC가 앞서갔다. 2회 천재환의 2타점 2루타와 김주원의 적시타로 3-0을 만든 뒤, 3회 박건우의 솔로포로 4-0으로 달아났다.그러나 한화가 뒤집었다. 5회 문현빈과 노시환의 적시 2루타로 쫓은 뒤 강백호의 역전 투런포로 앞서갔고, 6회 김태연과 한지윤의 백투백 홈런으로 7-4까지 벌렸다.승부는 다시 요동쳤다. NC는 7회 블레인의 투런포
'2-0 앞섰는데 없던 일로' 폭우에 LG-롯데전 노게임...주말 3연전 비에 얼룩
쏟아진 폭우가 경기를 지웠다. 부산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결국 노게임 선언됐다.KBO는 30일 오후 7시 46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경기가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고 밝혔다. 이날 LG가 2-0으로 앞선 3회말 엄청난 폭우가 사직구장을 뒤덮었고, 대형 방수포를 깔았으나 끝내 노게임으로 이어졌다.주말 내내 비가 발목을 잡았다. 28일 경기는 취소됐고, 29일 경기는 두 차례 중단 끝에 강우콜드로 끝났다. 마지막 날마저 정상 진행이 불가능해지며 경기가 무효 처리됐다.희비도 엇갈렸다. LG 선발 톨허스트는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고도 12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고, 타점 1위 오스틴 딘의 2타점도 사라졌다.
'16안타 홈런 3방·최민석 13승' 두산, 키움 15-1 대파...다승 단독 선두 등극
터진 방망이와 에이스의 호투가 맞물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홈런 3개 포함 16안타를 몰아친 타선과 최민석의 호투로 키움 히어로즈를 대파했다.두산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15-1로 이겼다.마운드가 앞장섰다. 선발 최민석은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13승(3패)째를 수확했다. 이달 4경기 모두 승리한 그는 임찬규(12승)를 제치고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타선은 초반부터 폭발했다. 두산은 1회말 타자일순하며 박준순과 양의지, 세베리노 등의 적시타로 6-0을 만들었다. 홈런도 이어졌다. 전날 연타석 홈런을 친 안재석이 5회 2점포를 더했고, 6회에는 세베리노가 데뷔 21경기 만에 첫
'김혜성 9월에도 없다면?'…다저스 '전력 외' 충격 현실, 트레이드 카드 전락
김혜성(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또 하나의 갈림길에 섰다. 9월 확장 로스터는 시즌 막판 선수들의 가치를 재평가하는 무대다. 이 시기에도 김혜성의 이름이 없다면 단순한 콜업 불발이 아니라, 다저스가 그를 바라보는 현재의 시각이 드러나는 장면이 될 수 있다.김혜성이 선택받지 못한다면 다저스 내부 판단은 명확하다. 수비와 주루 능력은 인정하지만, 지금 당장 메이저리그 벤치 한 자리를 차지할 만큼의 공격력은 부족하다는 평가일 가능성이 크다.김혜성의 장점은 분명하다. 빠른 발, 안정적인 수비,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능력은 현대 야구에서 가치가 높은 자산이다. 특히 단기전에서는 대주자, 수비 강화 카드
'한 경기 3홈런' 크로암스트롱, 오타니와 MVP 경쟁서 한발 앞섰다
내셔널리그 MVP 후보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한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터뜨렸다.크로암스트롱은 30일(한국시간)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4안타 6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1회말 솔로포와 2회말 연타석 홈런에 이어 7회말 3점 홈런을 추가했다. 데뷔 후 첫 한 경기 3홈런이며, 컵스는 17-5로 이겼다.올 시즌 136경기에서 타율 0.282, 36홈런, 89타점, 32도루를 기록 중인 그는 2년 연속 30홈런-30도루를 달성했다. 한 경기 10루타 이상 기록도 5회로 늘어 2019년 넬슨 크루스(6회)에 이어 역대 두 번째가 됐다.그는 무릎 부상으로 투수 등판을 못 하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축구
K리그1 서울 4연승 선두 굳히기...광주는 24경기 무승 최하위
두 장의 레드카드가 승부를 갈랐다.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최하위 광주FC를 5-2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서울은 3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승점 56을 쌓아 2위 울산 HD(40)와 16점 차로 앞섰다. 주축 공격수 송민규가 포르투갈 나시오날로 떠났음에도 대승을 거뒀다.광주는 24경기 무승(8무 16패)으로 최하위(승점 12)에 머물렀다. K리그1·2 통틀어 역대 최다인 2016년 고양 자이크로의 25경기까지 한 경기만 남았다.서울은 전반 15분 손정범, 22분 김진수의 골로 앞섰다. 광주가 전반 34분 최경록의 만회골로 따라붙었으나 38분 김우진이 퇴장당했다. 전반 추가시간 이승모가 3-1을 만들었다
메시, MLS 첫 한 경기 4골...마이애미 7-1 대승
한 경기에서 네 번 골망을 흔들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MLS에서 처음으로 한 경기 4골을 기록했다.메시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몬트리올과의 MLS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4골을 넣어 7-1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40분 결승골에 이어 후반 7분과 38분, 추가시간까지 득점했다.한 경기 4골은 바르셀로나 시절인 2020년 2월 에이바르전 이후 약 6년 반 만이자 커리어 통산 여덟 번째다. MLS 홈페이지는 메시가 리그 역사상 가장 빠른 72경기 만에 20번째 멀티골 경기를 달성했다고 전했다.시즌 19경기 18골을 기록한 메시는 페타르 무사(댈러스·16골)를 제치고 득점 선두에 올랐다. 후반 35분 루이스 수아레
'이적 시장 최대 이슈' 맨시티, 리버풀 공격수 학포 영입 협상 착수
이적 시장 막판 최대어를 두고 협상이 시작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 공격수 코디 학포(27·네덜란드) 영입 협상에 들어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맨시티가 학포의 이적을 두고 리버풀과 협상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학포의 거취는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로 떠올랐다.선호도 뚜렷하다. BBC는 학포가 맨시티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으나, 리버풀을 떠난다면 맨시티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맨시티는 지난 29일 리버풀에 공식 접촉했다. 이 이적설은 리버풀이 PSG 윙어 바르콜라와 최대 1억 2천300만 파운드 규모 계약에 합의한 이후 나
손흥민 공식전 7경기 무득점...LAFC, DC유나이티드와 0-0 무승부
골문은 끝내 열리지 않았다. 손흥민의 무득점이 공식전 7경기로 늘었고 LAFC의 무승도 이어졌다.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아우디 필드에서 열린 2026 MLS 23라운드 DC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남기지 못했다. 이달 초 밴쿠버전 이후 공식전 7경기 무득점이다.LAFC는 0-0으로 비겨 리그 5경기 무승(3무 2패)에 빠졌다. 서부 콘퍼런스 3위(승점 36)를 지켰고, DC유나이티드는 동부 11위(승점 25)다.왼쪽 측면에 배치된 손흥민은 상대 집중 견제에 막혔고, 전반 20분에는 노노 기미토에게 얼굴 쪽을 강타당했다. 후반 16분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시도한 왼발 슛은 골라인 직전 수비에 걸
'마침내 결실' 송민규, 포르투갈 나시오날 이적...2년 계약
새로운 도전의 무대가 유럽이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서 활약한 공격수 송민규(26)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CD 나시오날로 이적했다.나시오날은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송민규와 두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한국 대표팀 경력을 가진 그가 이번 주말 팀에 합류해 훈련에 참가한다고 전했다.예고된 이적이었다. 지난해 전북을 떠나 자유계약(FA)으로 서울에 입단한 송민규는 당시 유럽 구단의 제의가 오면 이적료 없이 떠날 수 있다는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고, 나시오날의 러브콜로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경력도 화려하다. 포항에서 데뷔해 전북, 서울을 거친 그는 9시즌간 K리그1 통산 299경기 48골 30도움
스포츠종합
서창완, 근대5종 세계선수권 개인전 동메달...아시아 선수 중 유일 입상
서창완이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개인전 메달을 따냈다.서창완은 30일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UIPM 2026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합계 1천576점으로 3위에 올랐다. 마테이 루케시(체코·1천586점), 에고르 그로마드스키(러시아·1천581점)에 이은 성적이다.그동안 단체전과 계주에서는 여러 차례 입상했으나 개인전 메달은 없었다. 이번 대회 혼성 계주에서 성승민(한국체대)과 우승한 데 이어 두 번째 메달을 챙겼다. 개인전에서 시상대에 오른 아시아 선수는 그가 유일했다.펜싱 238점으로 3위에 오른 뒤 장애물 376점, 수영 321점, 레이저 런까지 순위를 지켰다.서창완은 "체력보다 기술적인 부분에 중점을 뒀다"며
한국 바둑, 삼성화재배 예선 목진석만 통과...중국은 14명 본선행
219명이 나섰지만 본선에 오른 이는 한 명뿐이었다. 한국 바둑이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에서 참패했다.30일 서울 한국기원에서 끝난 202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마스터스 통합예선에서 한국은 시니어조 목진석 9단만 본선에 올랐다. 목진석은 결승에서 한종진 9단을 163수 만에 꺾고 2년 연속 진출했다.일반조에서는 한승주·강유택 9단이 중국 리친청·양딩신 9단에게 패해 본선 티켓 12장이 모두 중국에 돌아갔다. 여자조에서는 김은지 9단이 저우훙위 7단에게 354수 접전 끝에 반집으로 졌다.중국은 이번 예선에서만 14명을 본선에 올렸다. 삼성화재배는 11월 9일 개막하며 한국은 신진서 등 6명이 시드로 직행한다.
'파리 금메달리스트' 김유진, 세계태권도여자오픈 57㎏급 동메달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2026 WT 세계태권도여자오픈챔피언십에서 동메달을 따냈다.김유진은 30일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 산시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여자 57㎏급 준결승에서 파디아 키르판(요르단)에게 라운드 스코어 1-2(4-0 7-9 3-12)로 역전패했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제대회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1라운드 막판 머리 공격으로 4-0을 만들었으나 2라운드에서 몸통 공격을 연이어 허용해 7-9로 내줬고, 3라운드에서는 감점까지 받으며 3-12로 밀렸다.여자 67㎏급 홍효림(용인대)도 준결승에서 패해 동메달을 받았다. 한국은 8체급에 9명이 출전해 동메달 2개를 기록했다.
인하부고·천안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나란히 조 1위
남고배구 강호 인하부고와 천안고가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나란히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했다.이달 초 CBS배 정상에 오른 인하부고는 30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 이하 남자부 예선 D조 경기에서 대전중앙고를 세트스코어 3-1(25-15, 23-25, 25-18, 25-18)로 제압했다.인하부고는 첫 세트를 25-15로 여유 있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를 23-25로 내주며 한때 위기를 맞았지만, 3세트부터 다시 집중력을 발휘하며 25-18, 25-18로 연속해서 승리를 거두고 경기를 마무리했다.이로써 인하부고는 예선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D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인하부고는 속초고와 남성고의 12강전 승자와 4강 진출
오상욱·전하영, 김창환배 사브르 개인전 우승...아시안게임 준비 순항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아시안게임 전 마지막 국내 대회에서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오상욱은 30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하한솔(성남시청)을 15-7로 꺾었다. 2025-2026시즌 허리 부상을 겪은 그는 실전 우승으로 자신감을 회복했다.여자 사브르에서는 전하영이 최수빈(안산시청)을 15-10으로 제압했다. 세계랭킹 2위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은 9위에 그쳤다.아시안게임 펜싱은 9월 22∼27일 열린다.
엔터테인먼트
튜이드, 데뷔 앨범 전곡 멜론 핫100 진입…171개국 쇼케이스 생중계
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AxMxP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MV 비하인드 공개…9월 첫 단독 콘서트
AxMxP가 9월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AxMxP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24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고, 쉬는 시간에는 악기 연주와 셀프 질의응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AxMxP는 "컬러풀한 느낌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완성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
BTS, 美 일리노이주도 공개 환영…공연일 ‘BTS Day’ 지정
미국 일리노이주가 방탄소년단(BTS)의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지역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최근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Chicago’를 앞두고 이날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공식 선언문에는 방탄소년단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자기애(Self-Love),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이 담겼다. 또한 이들의 핵심 메시지가 일리노이주의 시민적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넥스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핫한 컴백 예고
NEXZ(넥스지)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컴백을 예고했다.NEXZ는 오는 24일 미니 4집 'SAUCIN''(쏘씬)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한다.20일 오후 미니 4집을 여는 오프닝 트랙 'LOCO'(로꼬)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영상 속 강렬한 비트에 몸을 맡긴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치는 군무는 빗줄기를 뚫고 나오는 것만 같은 파워풀한 움직임, 섬세한 완급 조절이 만나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리듬과 하나 된 듯 온몸으로 즐기는 NEXZ의 자유로운 바이브가 시원한 쾌감을 안기며 완편을 향한 궁금증을 키운다.1번 트랙 'LOCO'는 라틴하우스 장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중
에이티즈, ‘배드’ 상승세 무섭다…화제의 중심
에이티즈(ATEEZ)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배드(BAD)'의 열기가 한 달이 지나도록 식을 줄 모른다.'배드'는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꾸준히 순위를 높이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멜론 TOP 100에서는 81위로 첫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최고 순위 8위까지 올라섰다. 그뿐만 아니라 일간 차트 9위, 주간 차트 10위를 기록해 에이티즈의 탄탄한 국내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발매가 한 달이 훌쩍 지난 시점에도 '배드'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글로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차트에
문화라이프
쿠팡 '문아페' 기획전, 100개 브랜드 참여... 학용품부터 악기까지
100개 넘는 브랜드가 참여하고, 대상 상품만 1만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 문구·사무용품 할인 행사가 열린다. 쿠팡은 새학기를 앞두고 '문구아트페스티벌(문아페)' 기획전을 9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투코비·아모스·3M 스카치 등 학용품 브랜드와 라미·자바펜 등 필기구 브랜드, 삼익악기·가와이·롤랜드 등 악기 브랜드까지 폭넓게 참여한다. 옥스포드 플러스패드, 예일 유선노트, 자바펜 볼펜 세트, 모닝글로리 지우개 청소기 등 학용품이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매일 품목을 교체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도 운영된다. 일부 상품은 개당 1,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책상 정리와 꾸미기에 활용하는 이른
커피 스틱부터 올리브유·텀블러까지...이디야커피 추석 선물세트 2종 출시
블루와 골드, 두 가지 콘셉트로 나뉜 추석 선물세트가 이디야커피에서 나왔다. 21일 공개된 '이디야 블루 선물세트'와 '이디야 골드 선물세트'는 커피 종류와 구성품에 차이를 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블루 선물세트는 스틱 제품 5종으로 채웠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페셜 아메리카노 등 아메리카노 2종에 스페셜 골드 블렌드, 아이스 오리지널 커피믹스 2종, 바닐라 라떼를 더해 커피 중심으로 꾸렸다.골드 선물세트는 구성을 달리했다. 오리지널·스페셜·아이스 아메리카노 스틱 3종과 함께 '올레 유기농 올리브유 스틱', '올레 유기농 레몬즙 스틱'을 넣고 이디야 텀블러까지 추가해 커피 외 품목을 한 세트에 담았다.이
KT 'Y트렌드 컨퍼런스', Z세대 5대 키워드 발표... 네트왓킹·스크롤픽 등
네트왓킹, 스크롤픽, 밸런쉼, 현재진행력, 트라이에이터. 올해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다. 2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2026 Y트렌드 컨퍼런스&고객경청포럼'에서 발표됐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손잡고 젊은 세대의 트렌드와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다.각 키워드는 Z세대의 관계·소비·휴식·성장·창작 방식을 압축한다. '네트왓킹'은 직업이나 학연이 아닌 취향과 경험을 매개로 인맥을 형성하는 소통 문화를, '스크롤픽'은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숏폼 콘텐츠를 훑다가 상품을 발견하고 곧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쇼핑
KT, 오픈 이노베이션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 선정
KT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K-패스는 AI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KT의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93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16개 기업을 선정했다. 기술 경쟁력과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협업 시너지 등을 종합 평가했다.최종 선정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AI·에이전트, 피지컬 AI·로보틱스, 데이터 포 AI, AI 트러스트·보안, AI 인프라·모델, 산업 특화 버티컬 AI, AI ESG 등 7개다. 사이오닉에이아이, 알고리즘랩스, 스카이인텔리전스, 프라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대학으로 잇다'·안성규 대표 희망나눔인상 공동 선정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교육 정보 사각지대를 줄여온 비영리단체 '대학으로 잇다'와 장학금 정보 플랫폼 드림스폰의 안성규 대표를 '2026년 상반기 희망나눔인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학으로 잇다'는 2022년부터 입시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청소년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입시설명회와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총 53차례 입시설명회를 열어 장애 청소년과 가족 3000여 명에게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학 컨설팅에서는 최근 4년간 평균 97.7%의 대학 진학률을 기록했다.장애인 특별전형과 관련한 입시 정보도 자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무료로 공개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