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파로 홀 비기는 최은우
2026-05-16 11:34:5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춘천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16일 현재 16강 및 8강전 경기가 열리고 있다.
최은우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아겜이 치명타?' '이건 차출이 아니라 강탈' 한화, 시즌 통째로 접어야 할 수도...노시환, 강백호, 정우주, 왕옌청 가나
오는 9월 개최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에 역대급 초대형 악재가 드리우고 있다. 구단별 차출 인원을 최대 3명으로 제한하는 규정이 존재하지만, 한화는 최악의 경우 팀의 핵심 전력 4명을 동시에 잃을 수 있는 기괴한 조건에 노출됐다. 9월 잔여 경기 일정 속에 리그 중단 없이 강행되는 이번 대회 특성상,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한화는 사실상 가을야구 경쟁을 포기해야 하는 재앙을 맞이하게 된다.가장 치명적인 부분은 타선의 중심축이 완전히 뿌리 뽑힐 위기에 처했다는 점이다. 올해 만 25세를 넘긴 노시환과 강백호는 이번 대회에서 와일드카드 대상자로 분류된다. 대표팀 전체를 통틀어 단 3장뿐인 와일
"장현석이 후배 길 막았다"? 고교 유망주 국대 선발 안 한다는 게 말이 되나
최근 야구계 안팎에서 이른바 ‘장현석 방지법’이라는 명목 하에 고교 유망주의 국가대표 발탁을 원천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고교생 신분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던 장현석이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은 직후 KBO 드래프트를 패싱하고 LA 다저스로 직행한 전례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도다. 일각에서는 장현석의 이 같은 행보가 결국 후배 고교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될 기회의 문을 꽁꽁 닫아버리는 나비효과를 낳았다고 비판한다. 선수의 선택 하나 때문에 죄 없는 후배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다는 논리다.하지만 감정을 걷어내고 이성적으로 따져보면 "장현석 때문에 후배들의 길이 막혔다"
0% 확률을 깨? 농구는 되는데 야구는 왜 안 될까...정규시즌 5위 의미 있나
2025~2026 프로농구(KBL)에서 정규리그 6위 KCC 이지스가 '0%의 확률'을 뚫고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하는 기적이 일어나면서 프로야구(KBO) 팬들 사이에서도 묘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프로야구에서 정규시즌 5위 팀이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단일 리그 체제가 정착된 이후 4위 이하 팀이 우승 컵을 들어 올린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구조적으로 하위 팀의 반란이 가능한 농구와 달리, 야구는 상위 팀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계단식 포스트시즌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위 팀은 매 라운드 피를 흘리며 올라가야 하는 반면, 정규시즌 1위 팀은 안방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미국 니가 가라' 34억 걷어찬 하현승의 빅픽처...미국에 올인한 엄준상의 야망, 18억 쥐고 떠나는 박찬민
대한민국 고교 야구 황금세대를 이끄는 천재들이 인생의 갈림길 앞에서 각자 최선의 계산기를 두드렸다.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들이 내민 구체적인 계약 조건 속에서 이들이 내린 선택은 향후 한국 야구 지형도는 물론, 유망주들의 진로 트렌드까지 뒤흔들 대형 사건이다. 막대한 자본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저마다의 정답을 찾아 레이스를 시작한 선수들 중 과연 마지막에 가장 크게 웃을 최종 승자는 누가 될까?가장 치밀한 계산으로 안정적인 대박을 노리는 주인공은 부산고 하현승이다. 투타겸업을 소화하며 ‘부산고 오타니’로 불리는 하현승은 최근 뉴욕 양키스로부터 무려 226만 달러(약 34억 원)의 초대형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과감히 뿌
'트레이드는 무슨'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변심하기 전에 장기 재계약해야...2027 후 옵트아웃 막아야
메이저리그 타율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두고 현지에서 트레이드 루머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구단이 오히려 다가올 옵트아웃을 막기 위해 조기 장기 재계약을 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최근 USA투데이 등 현지 매체들은 샌프란시스코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구단이 고액 연봉자를 정리하는 '셀러'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주가가 폭등한 이정후가 뉴욕 양키스 등 외야 보강이 시급한 강팀들의 매력적인 트레이드 카드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그러나 현재 팀 타선의 확실한 중심축이자 올스타급 잠재력을 증명해 낸 이정후를 매물로
골프
[MT포토] 박예지, 우승 축하 턱 잘 먹을게
10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공식연습일이 진행되었다.삼천리 스포츠단 서교림과 '지도표 성경김' 성경식품이 서교림 선수의 생애 첫 우승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모든 선수와 관계자에게 성경김으로 만든 충무김밥과 지도표 성경김 김부각 및 어포튀각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마련했다.박예지가 푸드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이지현, 교림아 우승 축하해
10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공식연습일이 진행되었다.삼천리 스포츠단 서교림과 '지도표 성경김' 성경식품이 서교림 선수의 생애 첫 우승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모든 선수와 관계자에게 성경김으로 만든 충무김밥과 지도표 성경김 김부각 및 어포튀각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마련했다.이지현이 푸드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김민솔, 너무 맛있어요
10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공식연습일이 진행되었다.삼천리 스포츠단 서교림과 '지도표 성경김' 성경식품이 서교림 선수의 생애 첫 우승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모든 선수와 관계자에게 성경김으로 만든 충무김밥과 지도표 성경김 김부각 및 어포튀각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마련했다.김민솔이 푸드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박보겸, 최고의 맛이에요
10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공식연습일이 진행되었다.삼천리 스포츠단 서교림과 '지도표 성경김' 성경식품이 서교림 선수의 생애 첫 우승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모든 선수와 관계자에게 성경김으로 만든 충무김밥과 지도표 성경김 김부각 및 어포튀각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마련했다.박보겸(삼천리)이 푸드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T포토] 서교림, 시원하게 드시고 라베 하세요
10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공식연습일이 진행되었다.삼천리 스포츠단 서교림과 '지도표 성경김' 성경식품이 서교림 선수의 생애 첫 우승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모든 선수와 관계자에게 성경김으로 만든 충무김밥과 지도표 성경김 김부각 및 어포튀각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마련했다.서교림(삼천리)이 푸드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구
kt, 사우어 6이닝 2실점 호투 앞세워 삼성 4-3 제압...2위 굳혀
...kt wiz가 외국인 선발 맷 사우어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을 잡았다.kt는 1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3으로 이겨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2위 kt는 3위 삼성과 격차를 2.5경기로 벌렸고 상대 전적도 3승 4패로 좁혔다. 반면 삼성은 3연패에 빠지며 지난 2일 NC전 이후 3연속 루징시리즈를 떠안았다.kt는 2회말 최원준의 유격수 땅볼로 선취점을 뽑은 뒤, 4회말 권동진의 우익수 쪽 2타점 2루타로 3-0으로 달아났다. 6회말에는 한승택이 출루한 뒤 권동진·최원준의 연속 안타 때 홈을 밟아 한 점을 보탰다.사우어는 6이닝 5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챙겼지만, 7회초 양우현
롯데, 두산 제압하며 5연패 탈출...김태형 감독 통산 800승 달성
5연패 수렁에 빠졌던 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탈출에 성공했다.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 두산 베어스전에서 3-1로 이겼다. 지난 3일 광주 KIA전에서 통산 799승을 채운 뒤 '아홉수'에 시달리며 5연패를 거듭하던 김태형 감독은 이날 승리로 역대 프로야구 7번째 통산 800승 고지를 밟았다.중반까지 0-0으로 팽팽하던 균형을 먼저 깬 쪽은 롯데였다. 6회말 1사 후 나승엽의 2루타와 전민재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2사 1·3루에서 조세진이 좌중간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3-0으로 달아났다. 두산은 9회 오명진의 홈런으로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선발 김진욱은 5⅔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고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고, 대신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명단 발표 D-1...사령탑들 "선수 차출 적극 협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프로야구 사령탑들이 소속 선수의 승선을 기대하며 적극 협조 의사를 밝혔다.이번 대표팀은 만 25세 이하를 중심으로 꾸리되 만 29세 이하 선수를 와일드카드로 최대 3명까지 뽑을 수 있다. 한 팀에서 최대 3명까지 보낼 수 있고, 최종 엔트리는 24명이다. 후보로는 kt의 오원석·소형준·안현민, 삼성의 배찬승·장찬희·이재현 등이 거론된다.이강철 kt 감독은 10일 수원 삼성전을 앞두고 소형준이나 오원석이 뽑히면 언제든 보내줄 수 있다고 말해뒀다고 밝혔다. 특히 소형준은 수술한 상태에서도 여러 차례 대표팀에 뽑혔다며 이번에도 선발을 기대했고
오스틴, SSG전 멀티홈런 폭발...역전 만루포로 홈런 공동 1위 복귀
LG 트윈스 내야수 오스틴 딘이 한 경기 두 방을 몰아치며 리그 홈런 공동 1위에 다시 올라섰다.오스틴은 10일 서울 잠실구장 SSG전에서 0-2로 끌려가던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SSG 선발 최민준을 상대로 시즌 18호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1볼에서 몸쪽 투심을 기다렸다는 듯 강하게 받아쳐 왼쪽 펜스를 넘긴 것이다.진가는 5회에 다시 드러났다. 2-5로 뒤지던 5회 1사 만루에서 이로운의 몸쪽 공을 또 한 번 왼쪽 담장 너머로 보내며 시즌 19호를 역전 만루홈런으로 장식했다. 통산 두 번째 그랜드슬램이었다.이 한 방으로 오스틴은 김도영(KIA)과 홈런 공동 1위가 됐다. 최근 두 경기에서 홈런 3개를 몰아치며 달아났던 김도영을 이날 멀티
'46일 만에 1군 돌아온 소방수' 김택연…두산 뒷문 다시 책임진다
두산 베어스의 소방수 김택연이 1군에 돌아왔다.두산은 10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전을 앞두고 김택연을 등록하고 최주형을 말소했다. 김택연은 지난 4월 25일 어깨 염증으로 빠진 뒤 치료와 재활을 병행해왔다.LG 트윈스는 새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와 내야수 강민균을 올리고 베테랑 불펜 김강률과 손용준을 제외했다. 최고 시속 158㎞를 던지는 리오스는 불펜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쉼 없이 선발을 책임졌던 황동하(KIA)와 나균안(롯데)은 휴식을 얻었다. 6승 1패로 데뷔 후 최고 흐름을 타는 황동하는 KIA 벤치 판단에 따라 엔트리에서만 빠진 채 1군과 동행하고, 나균안은 열흘간 쉬어간다. 대신 KIA는 신인 우완 지현, 롯데는 좌완 정현수를
축구
AG 축구대표팀, 태국 전훈서 1승 1무 1패...9월 아시안게임 담금질 마쳐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한 해외 전지훈련을 10일 끝마쳤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지난달 30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담금질에 나섰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이 기간 3일 아랍에미리트(UAE), 6일 태국, 9일 키르기스스탄과 차례로 연습경기를 치렀다.성적은 1승 1무 1패였다. UAE와의 첫 경기에서는 이승원(강원FC)이 후반 2분 선제골을 넣고도 리드를 지키지 못해 1-1로 비겼고, 태국전에서는 강성진(수원 삼성)·이영준(그라스호퍼)·최우진(전북 현대)이 득점하며 3-2로 이겼다. 다만 키르기스스탄에는 0-1로 패했다
96년간 외국인 감독은 못 들었던 월드컵 트로피...북중미서 깨질까
1930년 시작돼 올해 23회째를 맞는 월드컵에는 좀처럼 깨지지 않는 징크스가 하나 있다. 외국인 감독이 이끄는 팀은 우승하지 못한다는 것이다.역대 이방인 지도자의 최고 성적은 준우승에 그쳤다. 1958년 스웨덴의 조지 레이너(잉글랜드), 1978년 네덜란드의 에른스트 하펠(오스트리아) 감독이 결승까지 올랐지만 정상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거스 히딩크(2002년 한국), 스콜라리(2006년 포르투갈), 마르티네스(2018년 벨기에) 감독이 4강까지 이끌었어도 트로피는 끝내 외국인 사령탑에게 허락되지 않았다.오는 12일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 기록이 깨질지 관심이 쏠린다. 본선 48개국 중 절반이 넘는 26개국(54%)이 외국인 감독의 지휘를
'메시·케인과 나란히' 손흥민, 야후스포츠 선정 '월드컵 주목 스타 26명'
손흥민(LAFC)이 미국 야후스포츠가 뽑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지켜봐야 할 스타 26명'에 이름을 올렸다.야후스포츠는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한국시간) 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 26명을 소개하며 손흥민을 포함시켰다. 매체는 토트넘을 거쳐 LAFC에서 두 시즌을 보낸 손흥민이 골 가뭄 속에 월드컵에 나선다고 짚었다. 이번 시즌 리그 14경기에서 도움 9개를 올렸지만, 리그 10경기 9골을 기록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득점은 없다는 것이다.다만 야후스포츠는 손흥민이 득점 감각을 되찾는다면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할 좋은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그의 발끝에 한국의 운명이 달려 있다고 봤다. 7월 MLS 올스타전 '퍼스트 11'에도
모리뉴,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복귀...아르벨로아 감독 계약 해지
조제 모리뉴(63·포르투갈) 감독의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13년 만에 마무리됐다.이별을 먼저 알린 쪽은 벤피카였다. 포르투갈 프로축구 벤피카는 10일(한국시간) 마르코 실바 감독과 2027-28시즌까지(1년 연장 옵션 포함) 계약했다고 발표하며, 레알 마드리드가 1천500만 유로(약 264억원)의 바이아웃으로 모리뉴 영입 의사를 공식화했고 모리뉴도 이에 동의해 두 번째 벤피카 여정을 마쳤다고 전했다.레알 마드리드도 같은 날 홈페이지를 통해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과의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며 모리뉴를 맞을 준비를 끝냈다. 공식 발표는 아직이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연임 공약이었던 만큼, 2013년 6월 결별 이후 13년
옵타 슈퍼컴 "한국, 체코전 승리 확률 42.9%"...조 2위로 32강 진출 전망
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가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 승리 확률을 42.9%로 점치며 한국의 우세를 점쳤다.옵타는 1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슈퍼컴퓨터 기반의 조별리그 성적 예측을 일부 수정해 공개했다. 지난 2일 48개국의 예상 성적을 내놓았던 옵타가 추가 시뮬레이션으로 수치를 조금 손본 것이다.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A조 1차전 승패 예상이다. 옵타는 한국의 승리 확률을 42.9%로 본 반면 체코의 승리는 31.1%, 무승부는 26.0%로 내다봤다. 한국과 체코의 역대 전적은 1승 2무 2패로 한국이 살짝 밀리지만 마지막 맞대결이 10년 전이어서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고, FIFA 랭킹은 한국(25위)이
스포츠종합
신진서·신민준·변상일·박하민 4명 8강 진출...한국, LG배 16강서 자존심 회복
전날 24강에서 무너졌던 한국 바둑이 16강에서 자존심을 되찾았다.10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6강전에서 한국의 신진서·신민준·변상일·박하민 9단이 나란히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한국 랭킹 1위 신진서는 중국 리웨이칭 9단을 147수 만에 흑 불계승으로 꺾으며 가장 먼저 승전보를 전했다. 디펜딩 챔피언 신민준은 일본 시바노 도라마루 9단을, 변상일은 일본 이야마 유타 9단을 각각 백 불계로 눌렀다. 한국 랭킹 25위 박하민은 중국 강호 리쉬안하오 9단을 역전으로 따돌리며 생애 첫 세계대회 8강에 올랐다. 다만 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은 중국 1위 딩하오 9단에게 백 불계패해 탈락했다.한국은 전날 24강에
인하부고, 남성고 꺾고 3연승으로 2026 한국중고배구 2차 연맹전 8강행
인하부고가 남성고를 꺾고 2026 한국중고배구 2차 연맹전에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인하부고는 10일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D조 예선에서 안정된 전력을 발판으로 삼아 남성고를 세트스코어 3-1(23-25, 25-17, 25-16, 25-21)로 물리쳤다. 이로써 인하부고는 3연승을 올리며 11일 남은 영생고와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8강에 올랐다. 지난해 대회 우승팀 제천산업고는 이날 C조 경기에서 인창고에 1-3(25-18, 19-25, 16-25, 26-24, 16-14)으로 아쉽게 패배, 2연승 뒤 1패를 당했다. 18세이하 여자부 B조 예선에서는 경남여고가 한봄고와 풀세트 접전 끝에 3-2(17-25, 25-20, 22-25, 25-23, 15-11)로 어렵게 제압하
'강서브로 건재함 과시' 윌리엄스, 1376일 만의 복귀전 승리...HSBC 챔피언십 8강 진출
테니스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2022년 US오픈 이후 4년 만에 치른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윌리엄스는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퀸스클럽에서 열린 WTA 투어 HSBC 챔피언십(총상금 191만5천 달러) 복식 1회전에서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와 짝을 이뤄 니콜 멜리차-마르티네스(미국)-에린 라우틀리프(뉴질랜드) 조를 1시간 32분 만에 2-0(7-6<7-2> 6-2)으로 꺾었다. 만 44세의 그가 프로 코트에 선 것은 2022년 US오픈 이후 1천376일 만이다.이날 윌리엄스는 시속 193㎞에 이르는 강서브와 날카로운 위너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특히 2세트 5-2에서 맞은 마지막 서브 게임에서는 에이스 2개를 연달아 꽂은 뒤 서브 위너로 경기를 끝
한양대, 우석대 완파하며 U-리그 예선 7전 전승 마감
한양대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예선리그를 7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조 1위로 6강 리그에 진출했다.한양대는 10일 서울 한양대 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우석대를 세트스코어 3-0(25-11, 25-13, 25-14)으로 완파했다. 이미 6강 리그 진출을 확정한 한양대는 이날 승리로 개막 이후 7연승을 질주하며 예선 일정을 모두 마쳤다.경기 초반부터 한양대의 우세가 두드러졌다. 한양대는 높은 타점을 활용한 강한 공격으로 우석대 수비를 흔들며 1세트를 25-11로 손쉽게 따냈다. 이어 2세트에서도 공격의 우위를 앞세워 경기를 주도한 끝에 25-13으로 승리하며 승기를 굳혔다.기세를 이어간 한양대는 3세트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강한 공
김가영 vs 스롱, 9개월 만의 여자프로당구 결승 재대결
여자 프로당구(LPBA) 최고의 라이벌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올 시즌 두 번째 투어 우승컵을 놓고 오늘 밤 결승에서 정면충돌한다.김가영은 9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2026-27시즌 2차 투어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에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세트 점수 3-1(7-11 11-3 11-7 11-3)로 따돌리고 결승에 먼저 올랐다. 스롱도 권발해(에스와이)를 3-1(11-7 11-10 10-11 11-7)로 꺾으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두 선수의 결승 맞대결은 지난 2025-26시즌 4차 투어 이후 약 9개월 만으로, 당시에는 김가영이 스롱을 4-2로 누르고 통산 16번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지금까지 12차례 맞붙은 두 선
엔터테인먼트
이브, 전 세계 23개 도시 뜨겁게 달궜다…글로벌 아티스트 도약
가수 이브(Yves)가 유럽과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명실상부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했다.이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끝으로 미주 투어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26 YVES TOUR THE AMERICAS'는 이브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토론토, 상파울루,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를 거쳐 보고타까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른 투어다.이브는 앞서 유럽 9개 도시를 달군 'YVES EUROPE TOUR'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유럽에 이어 미주까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몬스타엑스, 美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4주 연속 차트인…현지 라디오 접수
몬스타엑스(MONSTA X)가 또 한 번 의미 있는 글로벌 기록을 쌓았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6월 6일 자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발매된 몬스타엑스의 세 번째 미국 정규 앨범 ‘Unfold(언폴드)’의 타이틀곡 'heal(힐)'이 라디오 메인 차트 '팝 에어플레이(Pop Airplay)' 36위에 오르며 4주 연속 랭크됐다.해당 차트는 미국 내 40개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와 청취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미국 라디오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팝 음악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에 몬스타엑스는 현지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특히 차트 진입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여자친구 예린, 내달 9일 미니 4집으로 솔로 컴백...음악적 변신 기대 UP
가수 예린이 솔로로 돌아온다.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는 26일 “예린이 오는 6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예린은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REACH YOU’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어두운 밤 불꽃놀이를 즐기며 몽환적인 감성을 연출,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예린은 2022년 첫 번째 미니 앨범 ‘ARIA(아리아)’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발을 알렸다. 이후 ‘Ready, Set, LOVE(레디, 셋, 러브)’와 ‘Rewrite(리라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이 엿보이는 음악 여정을 펼쳐냈다.
르세라핌, 신곡 ‘BOOMPALA’ 뮤비 티저 공개…친숙한 멜로디에 트렌디한 비트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BOOMPALA’(붐팔라)가 전 세계를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소속사 측은 20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한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고 이에 화답하듯 낙타가 울부짖는다. 이어 거친 모래를 뚫고 르세라핌을 형상화한 거대한 동상이 솟아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명상하는 자세와 음악에 맞춰 노래하는 장면이 보는 재미를 더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르세라핌, 정규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19세기 고전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에 나타난다. 상처로 뒤덮인 큰 손이 멤버들을 쫓으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준
문화라이프
롯데호텔 월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 기획전 개최…일상 속 예술 경험 선물
롯데호텔 월드가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깊이 있는 휴식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롯데호텔 월드는 8일 “오는 8월 25일까지 호텔 곳곳에서 현대미술가 무스타파 훌루시(Mustafa Hulusi)의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 작품 ‘엑스타시 아몬드 블라썸(Exstacy Almond Blossom 4 (R))’를 포함해 총 1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호텔 로비와 주요 공용 공간에 전시돼 호텔을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작품을 마주하고 관람할 수 있다.무스타파 훌루시의 작품 세계는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꽃과 과일을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꽃, 자연 풍
‘코스피 8천피’ 시대 열었다...종가 기준 사상 첫 8,000 돌파
코스피가 26일 '8천피'(코스피 8,000)를 탈환했다. 지난 15일 첫 진입 후 6거래일 만의 재도전으로, 이번에는 종가 기준으로 8천선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주가가 200만원을 넘으며 '200만 닉스'에 올라섰고, 삼성전자도 30만원을 재차 터치했다. 중동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 심리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종목의 강세를 견인하는 가운데, 투자자별 매매 행태는 엇갈리는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코스피는 26일 종가 기준 8,047.51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상승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8천선을 넘은 것은 이날이 처음으로, 지난 15일 장중 8,000을 터치한 후 급락하며 7,493.18에서 마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여...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서울푸드페스티벌(Seoul Food Festival)’에 참여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서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전국 15곳에서 펼쳐지며, 총 29명의 셰프가 다채로운 미식 여정을 선보인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서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랜드 갈라 디너’는 오는 5월 29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프렌치 미식의 거장부터 사찰음식 명장까지 정상급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