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21일 "오른쪽 종아리 2㎜ 부종으로 소속팀 경기 출전은 어렵지만 브라질 대표팀 훈련엔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산투스 의무팀장 호드리구 조가이브도 "경미한 부종이며 회복 속도상 대표팀 일정 소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산투스 트레이닝 센터에서 치료 중이며 브라질축구협회 의료진도 상태를 살피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20일 26인 명단에 네이마르를 포함했다. A매치 128경기 79골로 역대 최다 득점자인 그는 통산 4번째 월드컵 무대를 향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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