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해외축구

'김경영 결승골' 북한 내고향, 도쿄 베르디 1-0 격파...아시아 여자 클럽축구 챔피언

2026-05-23 18:35:00

내고향 주장의 선제골. / 사진=연합뉴스
내고향 주장의 선제골. / 사진=연합뉴스
아시아 여자 클럽축구의 새 챔피언은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이다.

내고향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에서 주장 김경영의 전반 44분 결승골로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1-0으로 꺾었다.

내고향은 전신 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을 포함해 이 대회 첫 북한 팀 우승을 만들며 상금 100만 달러(약 15억 원)도 챙겼다.
20일 준결승에선 김경영이 결승골로 수원FC위민을 2-1로 꺾었다.

북한 선수의 방한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