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23일 부산 사직 삼성전 7-5 승리로 19승 1무 25패, 키움(20승 1무 27패)을 제치고 8위로 올라섰다. 4연승에 실패한 삼성은 27승 1무 18패다.
박세웅은 6⅓이닝 2실점 호투에도 승패 없이 내려갔고, 장찬희는 4⅔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장두성 결승타와 황성빈·고승민·김동현·박승욱 멀티히트가 빛났다.
8회말 고승민 2루타·레이예스 고의사구·나승엽 볼넷의 2사 만루에서 장두성 2타점 우전 적시타로 리드를 가져왔고, 9회초 최준용이 2사 후 박승규 안타·전병우 볼넷에도 실점 없이 매조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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