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데스리가 데뷔 시즌 2023-2024(32경기 36골)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케인은 게르트 뮐러·레반도프스키에 이어 뮌헨 소속 2회 수상자가 됐다.
케인은 2025-2026시즌 모든 대회 51경기 61골, 분데스리가만 31경기 36골을 몰아치며 세 시즌 연속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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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3:5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