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졌다.
이날은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서 치른 40번째 경기였다. 1954년 스위스 대회에서 처음 본선을 밟은 한국은 1986년부터 11회 연속 진출해 모두 27개국을 상대했다.
한국은 독일에 '카잔의 기적'으로 1승 2패, 포르투갈에 2전 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본선 통산 8승 10무 22패, 41득점 80실점이 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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