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에피소드는 22일 시작하며, 아덴 대륙 남동쪽 미지의 지역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를 추가한다. 잊혀진 섬에는 미노타우르스, 드레이크, 그리폰, 크로코다일 등 몬스터가 등장한다.
사전예약은 8월 19일까지 진행한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잊혀진 섬 소중한 보물 상자'를 보상으로 받는다. 상자에는 캐릭터 사망 패널티를 막아주는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52레벨 변신 주문서' 5개, 1시간 간격으로 사용해 '잊혀진 섬'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주문서를 얻는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20회)'가 담겨있다.
신규 서버 '안타라스' 이용자는 사전예약 보상 '잊혀진 섬 환영의 보물상자'와 함께 리니지 클래식을 플레이할 수 있다. 상자를 열면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잊혀진 섬의 은빛 큐브(20회)'를 얻는다. 큐브를 사용하면 '잊혀진 섬 소모품 주머니'와 '드워프의 톱니바퀴(1시간)' 중 하나를 얻고, 20회 사용 완료 시 '잊혀진 섬의 보물 꾸러미'를 획득한다. 이 밖에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 1개, 사전예약 방어구 상자 1개, 사전예약 반지 상자 1개도 신규 서버 전용 혜택으로 제공한다.
한편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서버 이전도 진행한다. 2차례에 걸쳐 신청할 수 있으며, 캐릭터뿐 아니라 혈맹 단위로도 서버 이전이 가능하다.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대규모 인원이 함께 서버 이전을 할 수 있는 서버 '글루디오'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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