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축구연맹이 21일 발표한 7월 랭킹에서 한국은 32위를 기록했다.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로 탈락하며 일곱 계단이나 떨어진 것이다. 한국이 3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은 2021년 12월 33위 이후 처음이다.
아시아 판도도 갈렸다. 32강에서 탈락한 일본이 한 계단 올라 17위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지킨 것이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