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게임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1억 9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2026년 스팀에서 출시한 게임 중 '포르자 호라이즌 6',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매출이다. 매출 상위 5개 게임 중 신규 IP는 붉은사막이 유일하다.
알리네아 애널리틱스는 상위권 게임 대부분이 기존 프랜차이즈의 후속작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신규 IP로 거둔 성과는 더욱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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